일주일만에 듀게 들어오네요.
바뻐서 인터넷 켜도 할 일만 해요.
오늘은 자전거 타다가, 여자친구가 몇 시간 동안 연락이 안되서..
친구로 지내던 시절에도 애인으로 지내던 시절에도 이런 일은 없어서 갈 때의 2배의 속도로 집에 돌아와서 자전거를 던져둔 뒤
택시를 타고 학교에 들어가서 학교에 중도를 뒤지고 그래도 애가 안 보여서 여자친구 집에 찾아가고 알고보니 배터리가 꺼졌는데 몰랐다고 했을 뿐이고... ㅠ_ㅠ
힘드네요 내 근육.....
핸드폰 배터리는 제 때 충전합시다..
오랫만에 한글을 쓰니 한글도 생소해요 -_- 읽을 때는 자연스러운데, 쓸 때는 키보드 앞에서 어버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