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여자친구는구미호

 

오늘 카메오 이홍기.

 

드디어 종방이군요. 마지막회가 이렇게까지 기대 안 되는 홍자매 작가 드라마는 또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도 본방사수.

    • 레미안 광고에 나오는 신민아.
    • 그냥 건들건들 볼래요.
    • 이번드라마 까메오는 모두 미남이시네요 배우들이군요 제르미 그리워요 ^^
      아 그리고 전 이작품 보면서 리뷰를 적고 있으니 여기에는 못들어올거 같습니다
      더 많은 얘기는 리뷰에서 ^^
    • 기계적인 대웅의 반응.
    • 저게 어디봐서 진짜 사랑이라는 거죠?
    • 아베마리아가 흘러나올 기세. 잘도 뛰네요.
    • 감추고 속이는 게 사랑.
    • 삼..삼신할머니의 등장인가요?
    • 이제 차대웅은 구미호가 되나요. 아니면 개선생신세?
    • 개선생. 너무불쌍해요
    • 갑자기 진중권이 떠오르네요. 데우스 엑스 마키나..
    • 하루야채 PPL은 마지막회까지 계속되는군요.
    • 월하검객 포스터 너무 후지네요.
    • 차대웅은 완벽한 이승기네요.
    • 으 잠시 배경으로 장국영
    • 결국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걸로 끝나네요.
    • 꼬리가 남으면 뭐합니까. 결국 인간같은 구미호인데.
    • 의도가 다분한 팬레터 드라마. 홍자매 작가도 이제 감을 잃었어요.
    • 10부작 정도면 적당했을 법한데요... 중반 이후 계속 뒷걸음치고 되감기를 하다가 끝나네요. 어제 반두홍 감독이 한, 대사가 떠오르지 않는다는 소리는 홍자매가 직접 출연해서 하고 싶었을 거 같더군요.
    • 막방 정말 늘어지더군요 미호 사라지고 나서부터는 기나긴 사족....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