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의 최초의 아이폰 키노트 영상

part #1

 

 

 

part #2

 

 

part #3

 

 

 

part #4

 

 

 

 

 

지금봐도 혁신적인 물건이긴 했어요.

도입부는 잡스 스스로가 십계명을 받아든 선구자 같이 여기는 듯도 하구요.

 

저 작은 디바이스 하나가 라이프 스타일과 관련 기기들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바꿔버렸으니

아이폰이 가지는 위상이란 실로 대단하긴 한것 같습니다.  

 

원모어띵이 없어도 엄청난 키노트임은 분명해요.

 

신제품 발표가 이렇게 기다려지는 회사로는 애플이 아마 가장 독보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올해 말에 혁신적인 제품을 또 하나 공개하겠다고  했던거 같은데..

 

iCycle 이라는 설이..  

    • 드라마틱한 연출인데... 그 드라마틱함이 유난스런 호들갑이 아닐 정도로 드러난 실체는 엄청났었죠.

      아무리 갤럭시니 옵티머스니 길길이 날고 기어도, 결국 원초적인 부분은 저 기계의 영향력 아래에 놓여있을 겁니다. 아이폰 자체는 모든 근간을 바꿔버렸고, 그 모사 제품들은 애플이 만든 본판 위에서 자신들의 하드웨어나 조물딱 조물딱 더하거나 강화시킨거니....
    • 정말 자신감 "쩌는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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