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아이폰4CF 말인데요.
요새 TV에 자주 노출되는 아이폰4 CF말입니다.
페이스타임을 사용해서 멀리 떨어져 있는 아버지의 생일파티를 해준다던가 친정엄마가 집들이 음식을 코치해준다던가 하는 그 선전요.
뭐 아이디어는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한참 영상통화 선전할때와 비슷한데 BGM과 더불어 애틋한 분위기를 잘 살린듯 합니다.
그런데 그 선전에 나오는 CF 모델들. 웬지 모르게 교포같지 않습니까?
화장법이라던가 생김생김, 옷차림 등등이 웬지 미국에 오래 산 사람들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서요.(미묘하게 한국인 같긴합니다만.)
애플이 로컬 광고도 미국에서 일괄적으로 찍어서 배포하는걸까요?ㅋ
간만에 쓰는 글이 역시 바낭 글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