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빠로서 잠실로 출전합니다!
팀장에겐 협력업체랑 미팅있다고 말했습니다.
끝나면 퇴근시간 넘어가니 현지퇴근하겠다고.
물론 협력업체랑 미팅은 없어요.
그리고 협력업체 직원이랑 같이 잠실로 가거든요.
같은 동향 출신이라 범죄(?)를 모의했어요.
그래봐야 원래 5시30분 퇴근인데 지금 -4시 40분- 가는 거에요.
한시간 정도 땡땡이 칩니다!
샤다라빠님은 걱정마세요.
잠실구장으로 진입 시도 하면 택시잡아서 집으로 모셔드릴께요.
1년에 한번씩 가을 야구 잔치에 미쳐보는 것.
정말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