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은퇴, 신정환 네팔 체류

 영화배우는 더 이상 안한다나봐요.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70&newsid=20100929115613256&p=mydaily

안젤리나 졸리, 은퇴 선언 "가족 아이 위해 배우 그만두겠다"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 더 이상 배우 생활을 하고 싶지 않다"며 "앞으로 몇개의 작품을 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할 것이다"

당장 은퇴한다는건 아니군요. 

왠지 낚시에 걸린듯한 이 찜찜한 느낌이라니 -_-;;


그리고 신정환은 왜 뜬금 없이 네팔?  도박과 네팔이라니.... 이건 또 무슨?


    • 김진명 소설 도박사에 보면 도박사들이 마지막으로 가는데가 히말라야다 라고 나오는데 뭔가 느낌이 싸하네요;
    • 정말 몇개 하려면 몇년 걸릴텐데... 그때 가면 생각이 좀 달라질지도 모르죠.
    • 은퇴 안 할 걸요. 졸리는 개인적으로 단독 주연 아닌 공연 영화를 좀 해 줬으면 하는데.
    • 영화를 줄일지는 모르겠지만 쉽게 은퇴할까요? 워낙 가족과 아이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졸리만한 여자액션배우가 없어서 좀더 많이 찍고 은퇴했으면 합니다.
    • 캐스윈드/ 아....그런 맥락이 있었군요;;;
    • 저쪽 사람들은 은퇴한다 라는 의미가 우리랑 다른 것 같던데요. 은퇴라는게 그냥 좀 장기적으로 쉬겠다 라는 의미.
    • 당장 은퇴! 이런 말이 아닌데 제목 때문에 깜짝 놀랐네요. 좀 더 나이들면 영화 일은 좀 줄이고싶다라고 예전부터 말했었죠.
    • 도는 도로 통하나 봐요. 아님 히말라야 산중에 궁극의 하우스가 있던지요.
    • 히말라야라는 어감이 굉장히 외롭고 을씨년스럽게 다가오네요. 갑자기 슬퍼져요.
      본인은 지금 얼마나 힘들고 자괴감에 빠져있을까 싶구요.
      빨리 한국에 오시는게 가장 좋은길일텐데요.
    • 은퇴까진 아닐걸요. 이 바닥 생활이 몇년이고 인맥이 어느정도인데 은퇴라니...그만두겠다고 하고 좀 지나고 나면 또 생각나고 그러면 또 출연하고 그러겠죠. 예전부터 활동을 좀 줄이겠다는 말은 입버릇처럼 해왔으니 이번에도 그런 식의 말을 한 것 같네요. 예전에 하희라도 몽중인을 끝으로 배우생활 접겠다고 하더니 그 뒤에도 잘만 나오더군요.
    • 아마 예전에 케빈 스페이시도 기자들이 은퇴시킨 적 있었죠.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는데....
    • 역시 예능과 버라이어티를 아는...정환
      1차 꾀병 사진에 어린양 투정을 부리더니,
      2차 도닦는 사진을 올리고 모두 내 탓이오 할 태세...
    • 아무리 슈퍼스타라고 해도 워킹맘의 고충에서 벗어날 수 없나보군요.
    • 앞으로 몇개의 작품은 뭐래요.. 안 믿을랍니다 유후~
    • 네팔 카트만두에 있는 카지노가 아주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네팔에서도 카지노에 가는 건 아닌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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