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예매 나름 성공했네요. 흐아 ㄷㄷ

 

 

증명서 GV 예매는 진짜 빠르게 되서, 우오오오! 이러고 있었는데

예매완료 되자마자 버벅거리는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피시방인데도)

 

그래도 처음인데 이정도면 나름의 성과였다고 생각해요. 제 리스트 풀어볼께요~

 

1. 증명서 GV

2. 로한의 비상

3. 평범한 날들 GV

4.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5. 무엇보다 먼저인 삶

6. 신과 인간

7.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

8. 맹인 영화관

9. 샹트라파

10. 아버지는 개다

11. 사랑에 관한 모든 것

12. 제브라맨2 (야외상영장이 도대체 어떻게 생겼길래..하는 마음으로 그냥 덜컥 예매했어요;)

13. 쓸모있는 삶

14. 우먼

15. 바람과 모래 (무슨 영화인지도 몰랐는데, 13인의 자객들을 놓치는 바람에 거져먹기로 예매했어요. 예매하고 나서 시놉을 봤는데, 은근 기대되요)

16. 미드나잇 패션3  (미드나잇1을 놓쳐서, 어떻게 이런일이..하던 찰나에 '엄마'님과 '로즈마리'님의 댓글을 보고 냉큼 달려가서 예매했어요. 이런데와서 피튀기는 영화 한편쯤은 봐줘야 할 것 같아서ㅎㅎ)

 

 

증명서의 줄리엣 비노쉬와 평범한 날들의 송새벽과 김혜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배우 감상은 충분히 할 것 같습니다ㅠㅠ흐아 행복한 아침이에요.

    • 증명서와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부러워요!
    • 증명서랑 로한의 비상 보고싶요..
    • 증명서 전회 매진이라던데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ㅠ
    •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이거 윤성호 감독 시트콤 그거 말하는건가여? 음..10월에 영상자료원에서 또 상영하긴 하던데..
    • 아 맞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영상자료원에서 10월에 상영하네요. 거긴 무료;;; 그런데 증명서 GV를 성공하셨다니 대단합니다.
    • dreampa/ 컥 제 이번 목표가 '빠른 시일안에 개봉이 안될 것만 같은 영화들만 보자..'였는데, 흑 어쩔 수 없죠ㅠㅠ일찍본다는 마음으로 룰루랄라 감상하고 올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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