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블랙베리 플레이북' 등장. 7인치 태블릿입니다.

사실 '타블렛'이 익숙하긴 하지만 다들 태블릿태블릿태블릿하니까.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9/28/zdnet20100928074037.htm


ONX 운영체제(솔직히 말해서 이게 뭔지 모릅니다. 하하;)
1Ghz 듀얼코어 CPU.
7인치 디스플레이.
1080p 동영상 지원.
어도비 플래시 호환.
멀티 터치 지원.
전, 후면 카메라 탑재.
'화상 채팅도 가능' 이라고 적어 놓은 걸 보니 전화 기능은 없는 모양입니다만.


이 정도 기능에 블랙베리 제작사의 후광(?)이 더해지면 아이패드쪽도 마냥 편히 구경만 하기는 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더불어 '우린 7인치라고!!! 휴대에 적합한 7인치!!!!!' 라는 걸 굉장히 강조하던 갤럭시탭의 미래는(...)


스마트폰은 별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사망했던 핸드폰은 약정 1년짜리 공짜폰으로 교체했지만, 왠지 태블릿 제품들은 좀 땡기네요.

가격만 적당하다면 지름 충동이 상당히 거세질 것 같단 느낌이.

    • 베젤이 커서 실제 크기는 더 크게 느껴질 듯 합니다.
    • QNX OS.. QNX에서 만든 RTOS 인 듯 한데, 눈에 띄는 건 POSIX 지원밖에 없네요. 즉, unix나 linux 용 application 들을 포팅하기 쉬울 거다라는 정도? 혹은 그 쪽 개발자들을 끌어들이기 쉽다 정도인데.. 어떤 RTOS를 쓰던 상관 없지만 app을 많이 확보하려면 개발 플랫폼을 어떻게 제공하느냐가 문제죠. 물론, 개발에 대한 profit share 문제도 있고, 아무래도 iOS나 android 보다는 한 수 접어야 할 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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