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소수, 기억나십니까?

http://navercast.naver.com/science/math/3704

 

 

전 전혀 기억이 안났어요.

 

내머리속에 지우개!

 

희안하게도 고등학교때 정석을 살때면 꼭 '실력'을 샀어요.

 

'기본'도 제대로 못풀었는데.

 

그야말로 허세!

    • 공학의 기본이기 때문에 기억이 안날 수가 없습니다. (공학 전공)
    • ..........전 정말정말정말, 제가 수능 수리영역을 시험보고 대학갔단 사실이 아주아주아주 많이 신기해요. 그시절의 나는 천재였나봐......인문대 갔더니 6년만에 초등수학도 버거운 몸이 되었답니다-.-
    • 딴 소리지만 네이버 캐스트 참 좋아요.
    • 저도 공대생이라. 버뜨 기억만 납니다.
    • 유은호/ 저도 네이버 캐스트 때문에 네이버를 버리지 못하고 있어요...
    • 저도 공대생이(었)지만.........그런게 있었다는 생각만 납니다. -_-;
    • 저도 공대생인데 복소수 있었다는 기억만 나요.
      복소수 계산되는 공학계산기 비싼돈주고 사서 자랑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 공대생이었지만 그런 게 있었다는 기억만 나네; 하고 들어왔는데 저만 그런 게 아니라서 안도했어요.ㅎ
    • 문과도 그런 걸 배웠었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과도 다 배우는 거였다면 대략 낭패;)

      저도 정석은 고등학생 생활 3년 동안 결국 끝을 보지 못 하고 졸업했었어요. 실력은 애초에 산 적도 없었는데!
    • 이름만 간신히 기억하는 동창생같은 존재네요.;;;;하하
    • 제가 나온 전자·전기과 쪽에서는 복소수가 필수지요. 고등학교 때 까지는 이런 허수 따위를 왜 배우나 했는데, 공대 가다보니 복소수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중요성만 알고 내용 자체를 이해를 잘 못해 많이 헤멨죠.
    • e^(iπ)+1=0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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