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스 투 줄리엣 어떤지 아시는 분?

아직 시사회도 안했나요?

    • 저는 평이 꽤 좋았던 글을 몇개 읽었습니다.
    • 영상이 아주 아름답고
      내용도 상큼하게 진행되는
      잘 만든 로맨틱 영화입니다.

      일반적인 취향이라면 적극 권할 만한 영화입니다.

      단평과 뮤직비디오 등 홍보 동영상들은 아래 링크에 올려져 있네요.

      http://blog.naver.com/yuripina/140115070864
    • 하지만 가엘 가르시엘 베르날 팬이라면 엉뚱한데에 감정몰입이 될지도요. 흑
    • 비행기에서 예기치 않게 봤습니다.
      잘만든 뻔한(?) 러브스토리입니다. 내용진행도 다 예상이 되지만
      이탈리아의 풍광보는 재미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이쁜얼굴 몸매 보는 재미로 비행기에서는 볼만했습니다.
      영화관가서까지는 안볼것 같지만 배우 팬이거나 하면 괜찮을것 같네요.
      저는 보면서 이런 소재로 뭔 영화까지 만들었나 했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았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