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라이몬다(예당) 60% 할인.

 

국립발레단에서 오는 목요일까지 라이몬다 공연을 합니다.

그런데 당일 잔여표에 한해, 현장판매는 60%할인을 한다는군요...

아니 뭐 미리 예약한 사람은 어쩌란 말인가.. 하는 생각은 듭니다만,

지난번 롤랑프티때도 당일 잔여표는 60%할인으로 현장판매했다는 얘기가 있었던 듯도 하군요.

 

http://www.kballet.org/_new/community/notice_view.asp?idx=1331&page=1&s1=&s2=

 

제목 [알림] '라이몬다' 당일 티켓 현장할인 판매! 이름 국립발레단
파일 날짜 2010-09-25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많은 분들의 기대 속에 <라이몬다>의 첫공연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9월25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지는 <라이몬다> 공연 기간 동안 당일 잔여티켓 

을 현장에서 6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당일 티켓은 공연  

시작 1시간30분전부터 예술의전당 오페라 하우스 1층 티켓창구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서둘러주세요~!

 

+++++++++++++

 

캐스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Cast List

 

Date               Raymonda    /   Jean de Brienne  /  Abderakhman

(25, 26은 이미 끝났고..)

월 Sep. 27th 19:30   Anna Nikulina / Artem Ovcharenko /  Pavel Dmitrichenko

화 Sep. 28th 19:30   Ji-young Kim  / Alexander Volchkov/ Young-cheol Lee

수 Sep. 29th 19:30   Joo-won Kim  / Hyun-woong Kim  / Un-kyu Jang

목 Sep. 30th 19:30   Ji-young Kim  / Alexander Volchkov/ Young-cheol Lee

 

라이몬다의 상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kballet.org/_new/show_guide/reservation_show.asp?idx=25&isBooking=1

 

 

    • 그럼 5천원짜리 4층석은 현장구매하면 2천원이네요.
    • 국립발레단 공연이 흥행이 상당히 잘 되는 편이기 때문에 현장할인판매로 구할 수 있는 표는 거의 자리가 좋지 않은 A석 같은 곳들이예요.
      그래서 제 돈 내고 미리 예매한 사람들이 분통 터지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을 거예요.
      그나저나 오늘 공연 보고 왔는데 기대했던 러시아 무용수들이 컨디션 난조인지 좀 기대에 못 미치더라고요OTL
    • 저도 일요일 공연 봤는 데 박수가 아깝다고 느낀 건 처음이었네요.
      캐스팅 발표전에 예매해서 볼쇼이 무용수들 공연을 보게 됬는 데 연습을 안한건지 시차에 적응 못한건지 아님 처음부터 기량이 떨어지는 무용수들만 온건지...라이몬다 작품 자체도 제가 보기엔 좀 지루했구요. 특히 1부
      2부는 제가 완소하는 윤혜진씨가 5분이라도 나와서 그럭저럭 봤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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