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포스터

 

 

 

 

 

 

 <버지니아에게 무슨 일 있니?>

 

 

 

포스터가 예쁜 건가요, 제니퍼 코넬리가 예쁜 건가요?

 

 

 

 

 

 

 

 

캐리 멀리건, 앤드류 가필드, 키이라 나이틀리

<네버 렛 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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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포스터 때문에라도 봐야겠어요.

 

  

 

 

 

 

 

<트론 레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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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숨막히는 뒷태.

 

 

 

 

  

 

<페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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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포스터보다 나아졌지만, 여전히 숀 펜이 제일 나쁜놈 같음.

 

 

 

 

 

 

 

아네트 베닝, 나오미 왓츠의 <엄마와 아이>

 

 

 

 

 

아네트 베닝 연기가 매우 좋다죠? 

 

 

 

 

 

 

<모닝 글로리> 책 표지 

 

 

 

 

 

 

 로다쥬 오빠의 신작 <Due Date>

 

 

 

 

 

 

 

 

 <렛 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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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작 영화가 별로여서 이 영화가 더 기대돼요.

 

 

 

 

 

  

 

 

<메가 마인드>의 브래드 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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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웍스 캐릭터들의 저 표정은 대체 어떤 표정이라고 해야 하나요.

 

 

 

  

 

 

제이크 질렌할, 앤 해더웨이 <러브 & 아더 드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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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인지 모르겠음.

 

 

 

 

 

 

<잭애스 3D>

 

 

 

 

 

 잭 블랙 <걸리버 여행기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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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 블랙의 뱃살을 3D로!

 

 

 

 

 

 

 동림옹 신작 <Hereafter>

 

 

 

개인적으로 올해 <소셜 네트워크>와 이 영화가 최고 기대작이에요.

 

 

 

 

 

    • 러브 앤 아더 드러그 포스터 섹시해요!!
    • 세실 드 프랑스 나오네요!
      그러게 휴일은 지겹게 긴데... 볼 영화가 하나도 없더이다.
      10월 유럽영화제만 기다리고 있어요.
    • 렛미인 포스터 생각보다 잘 빠졌네요. 그리고 동림옹 신작 두근두근!
    • Never Let Me Go 포스터 근사해요.
      그런데 Boy A 의 마지막장면 촬영지와 같은 곳인가요.
    • 나오미 와츠 엄청 바쁘군요. 다 기대되는 영화들이네요.
      저도 동림옹 신작 두근두근22
      그런데 렛미인 원작영화가 별로이셨다니요...ㅜㅜ
    • 어머. 썰틴. 난 몰라.
      제이크 질렌할이랑 앤 해서웨이도 기대되네요.
    • 10월에 개봉하는 영화 라인업이 암울하네요.
    • 그냥 있던데요.


      제니퍼 코넬리는 계속 영화 선택이 안 좋네요.
    • 잭블랙 영화에는 에밀리 블런트도 나온다죠?
    • 잭 애스 같은 영화도 3D로 나오네요.
      아 징글징글한 3D영화.
    • <와일드 타겟>이란 영화에서 에밀리 블런트 완전 멋있게 나오는 것 같아요.
    • Never Let Me Go 제 컴터 바탕화면으로 지정했슴돠 ~
    • 소셜네트워트 썩토지수
      아직까진 ㅎㄷㄷ
      http://www.rottentomatoes.com/m/the-social-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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