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gles (클럽싱글즈) * inventing the abbotts (악의 꽃) * donnie brasco (도니 브래스코) * quiz show (퀴즈쇼) * that thing you do (댓씽유두) * almost famous (올모스트 훼이모스) * jerry macguire (제리 맥과이어) * la confidential (LA 컨피덴셜) * nacho libre (나쵸 리브레) 너무 많나요? ^^ 이런 마당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웬지모르게 속이 다 후련! 흐흐
요즘 보고 또 보는 영화가 있습니다. '브로큰 잉글리쉬'. 타임투리브 보고 멜빌 푸포에 꽂혀서 찾아보게된 영화인데 영화에 꽂혀버렸어요. 한글자막으로 여러번 보다가 영어자막으로 보다가 요즘은 자막없이 보는.....단계를 넘어 화면도 안 보고 듣기만 하고있다능. 운전할 때 아이폰으로 켜서 자동차에 연결해놓고 듣고다닙니다.ㅎ 화면을 안 봐도 대사, 배우 표정, 움직임, 음악, 모든게 너무 익숙해졌어요. 그런데도 좋아요. 질리지가 않아요. 다 보면 다시 보고싶고요. 얼마전 듀게에 100번 넘게 본 영화 이야기 나왔을 때 한 영화 백번보기 불가능하다고 본다 말했었는데 이러다가 내가 백번 채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