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로서의 김구와 빈라덴의 차이를 도저히 알 수 없군요
지난 글을 읽다보니 그렇습니다 (글쓴이 모노님의 허락없이 인용 - 가능한지 모르겠군요)
- 물론 실천가능한 태도의 문제(설명필요)는 배제한 채로 글읽기를 하여 오류발생여지(설명필요)는 있습니다만,
- 빈라덴의 경우 부시와의 관계설때문인가요? 알카에다의 순수성을 의심받는?
제가 보기엔 전선없는 전쟁을 강대국 혹은 식민지배국가를 상대로 한다는데에 차이가 없는데,... 대량살상무기 혹은 부작용의 차이?
아직 명확한 답을 발견한 적이 없군요
참고)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naturechild&document_srl=691376
- 이런 아랍청년보다는 빈라덴이 존경스럽습니다 란 제목으로 쓴 본인글
-- 소모적인 연예인기사에 인터넷컴퓨터자원의 상당부분을 사용하게 만드는 시대가 참으로 걱정됩니다 , 스마트폰 대세의 시대엔 더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