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로서의 김구와 빈라덴의 차이를 도저히 알 수 없군요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suretocome&document_srl=487115

 

지난 글을 읽다보니 그렇습니다 (글쓴이 모노님의 허락없이 인용 - 가능한지 모르겠군요)

 

- 물론 실천가능한 태도의 문제(설명필요)는 배제한 채로 글읽기를 하여 오류발생여지(설명필요)는 있습니다만, 

 

 

     - 빈라덴의 경우 부시와의 관계설때문인가요?   알카에다의 순수성을 의심받는?

 

 

 

 

제가 보기엔 전선없는 전쟁을 강대국 혹은 식민지배국가를 상대로 한다는데에 차이가 없는데,... 대량살상무기 혹은 부작용의 차이?

 

아직 명확한 답을 발견한 적이 없군요

 

 

 

 

참고)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naturechild&document_srl=691376

 

      - 이런 아랍청년보다는 빈라덴이 존경스럽습니다 란 제목으로 쓴 본인글

 

 

 

 

 

--  소모적인 연예인기사에 인터넷컴퓨터자원의 상당부분을 사용하게 만드는 시대가 참으로 걱정됩니다 , 스마트폰 대세의 시대엔 더 하겠죠

    • 듀게유저로서의 자연의아이들과 박다분의 차이를 도저히 알 수 없군요.
    • 헐... 제목을 "...'김구라'와 빈라덴의 차이...." 로 오독한 건 저뿐인가요?
    • 소모가 안되는게 있겠습니까 발전도 마찬가지 화력발전 수력발전.
    • 화이팅/ 뭐하는 짓이에요? 지난번에 여러 회원들이 만류를 했으면 알아먹었어야죠.
      지금 대 놓고 찌질이 인증하는건가요? 맘에 안드는 주장에 논쟁할 머리나 지식이나 능력은 없고 징징대기라도 해야 한다는 건가요?
    • 화이팅님 이런 댓글놀이는 그냥 디씨에서 하시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 화이팅님의 댓글을 지지합니다.
      본문 작성자께서 어차피 댓글수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분인데, 너무 잦으면 안되겠지만 '가끔'은 이런 서비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의아이들님도 먹고 살아야죠.

      물론 최선은 무관심이겠지만.
    • 1. 저도 김구는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2. 다만 김구는 '민간인'을 '대량살상'하지는 않았지요.


      3. 김구가 추종하는 가치는 빈라덴이 추종하는 가치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
    • 근데 좀 글을 알아먹게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글 전체에 비문이 아닌게 하나도 없어요? 논술 책 몇권 좀 읽고 써주세요 부탁이에요. ⓑ
    • 전 지난번부터 이어지는 화이팅님의 댓글이 예전 자연의 아이들님의 글들과
      똑같은 정도로 불쾌하며 게시판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닥터슬럼프/ 앞으로 논란글마다 이런 글설리를 보게 될 거라고 생각하면 정말이지 끔찍하군요.
      듀게에서까지 이런 걸 봐야 하나요?
      리플 서너개였다면 저도 닥터슬럼프님과 비슷한 반응이었겠지만
      지난번에도 그랬고 이미 도가 너무 지나칩니다.
    • 미스란디르/ 구구절절 동감이에요


      (근데 박다분님께는 참으로 미안하게도 글 원주인이 내놓은 주제는 무시되고 댓글은 산으로 가네요 ㅋㅋㅋ) ⓑ
    • 휴... 이런 나이브한 글은 정말 논의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자연의아이들님 글을 보면 거시적인 이슈를 던지기는 하는데
      거기에 대해 깊이 고민한 흔적은 없어요.
      모노님 글을 보면 글은 짧지만 나름 고민하고 찾아본 결과물인 게 느껴지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진지하게 논의에 참여하신 건데,
      자연의아이들님 글에는 그런 흔적이 전혀 없으니 저런 뻘플이나 달리는 겁니다.

      그냥 웹서핑하다가 스쳐지나간 생각을 메모해놓은 것 같은 글을 공개된 공간에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무슨 고고한 선각자나 되는 양 마지막줄의 저 독야청청 걱정질이라니...
    • "님 때문에 게시판의 다른 사용자들이 점점 나쁜 사람들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한 사람을 집중적으로 놀리는 걸 보는 건 즐겁지 않습니다. 이건 공해예요."

      오래전 어떤 사건과 관련한 듀나님의 얘기가 떠오르는군요. 혹여 문장의 맥락을 오해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니... 2006년 1월 5일 듀나님글에서 퍼왔습니다. 링크 걸려고 하는데 안걸리네요.
    • '논란글마다 이런 글설리를 보게'된다면 저도 짜증나겠지요.
      그리하여 노파심에(게다가 여기는 듀게니까), "너무 잦으면 안되겠지만 '가끔'은"이란 단서까지 달지 않았습니까.

      디시에 주르륵 달리는 병플이 아니라, 나름의 함의를 지닌 댓글러쉬라는, 이 게시물 내에서의 정치성을 지지하는 것이지
      글마다 이런 댓글로 도배되어도 좋다는 의미가 아니지 않습니까.
      반응을 보셨으니, 생각이 있으시면 알아서 그 빈도를 조절하시겠지요.
    • 무책임한 글은 무신경하게 넘깁시다
    • 닥터슬럼프/ 이미 지난번 글 때문에 다른분들이 자제를 요청하였지만,
      거기에 대한 반응이라고는 36개짜리 글설리가 6개로 줄어든 것 밖에 없군요.
      (귀찮아서 제대로 안세었기 때문에 36개에서 +-오차 서너개 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_-;)
    • 글설리 대신 설리 사진을 올려주셨으면 감사했을텐데... 아쉽
    • '김구라'와 빈라덴의 차이...." 로 오독한 사람 추가입니다. ㅜ.ㅜ
    • 글쓴 분 우기는 대로라면 2차대전 당시에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에서 활동한 레지스땅스도 테러리스트가 되는 거고 북아메리카가 영국의 식민지일때 미국의 독립운동을 주도한 조지 워싱턴, 벤자민 프랭클린등도 테러리스트가 되는 거지요.
    • '김구라'와 빈라덴의 차이...." 로 오독한 사람 추가입니다. ㅜ.ㅜ2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