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현//프로필 보니까 아버지가 보수당 정치인 마이클 그릴즈 경(sir)인거보니 맞는듯..(참고로 백작이나 그런거랑 틀린게 대대로 이어받는 작위가 아니라는거..)본인이 쓴 베스트셀러가 워낙에 대박쳐서 평생먹고살만큼의 돈은 된다더군요. 어지간해서 먹고 살만큼 하니 스턴트나 광고수입같은건 그냥 기부하는듯 해요.
누룩//근데 마지막에 기차오는 장면도 보셨겟지만 워낙에 아슬아슬한 장면이 꽤 나옵니다. 루마니아 인지 어딘지에서는 통나무로 절벽 건너다가 통나무가 썩엇는지 확 무너져서 카메라맨이 겨우잡아서 목숨 부지한 경우도 있구요 생각보다 상당히 위험하지요. 중간에 한편으로 스텝들 소개하는 편이나오는데, 워낙에 몸을 안사리니까 카메라맨이 걱정된다고 내놓고말하기도 했고..
기차같은 것도 오히려 더 쉬울 수도 있겠죠. 그곳에서 언제 기차가 오고 어느 정도의 속도로 오는지 다 체크해보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시뮬레이션해보면 다른것보다 더 쉽겠죠. 아니 아예 지나가는 기차를 수배해서 다 같이 합을 맞춰봤을 수도 있구요. 곰 아저씨도 완전한 리얼이 아니라는걸 부인하지 않잖아요.
헐;; 근데 저 영상은 새삼스럽게 충격이군요; 일단 기차 액션도 그렇거니와 타는 것도 그렇거니와 아니 그리고 카메라맨은 카메라 들고 기차 위에 뛰어오른 거잖아요;; 그리고 그것보다도 그 쇠사슬로 다리 위 올라갈 때 그거 진짜 위험하지 않나요?;; 이건 진짜 차라리 짜고 쳐야 제 마음이 가벼워질 액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