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남쪽은 아직도 여름날씨

여기가 섬이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물론 연륙교는 있고요 ㅋㅋ

 

일요일에 내려왔는데 엄청엄청 덥스빈다

 

위에서 덥다덥다 하던거는 더운축에도 못낄거같은;;;

 

이 고향집은 올때마다 더욱더 낡아있어서 제 맘을 아프게 하네요;;; 워낙 오래된 건물이라..

 

왔는데 변기 물이 안내려가;; 뒷쪽에서 물이 엄청 세서 걍 잠궈놓고 받아서 내리더라구요 고치려면 돈이 꽤나 드는데 변기뿐 아니라 세면대쪽도 그렇고

 

아무튼 이 집은 멀쩡한게 하나도 없는거같은;;; 로또 당첨돼서 이사가고 전부다 새걸로 다 사고싶네요 으잉

 

해외여행 가려던거 걍 그런거 없는걸로 취소하고 화장실쪽 수리나 좀 해야될까 싶고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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