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에 어울릴 것 같은 배우...

 

 

 

혹성탈출이라던가...

 

 

 

 

 

 

 

 

 

 

 

 

 

 

 

 

 

 

 

 

 

 

 

 

 

 

 

 

 

 

 

 

 

 

 

 

 

사진은 김혜수가 찍어준 거래요.

대중 언론의 눈으로 볼 때랑 사랑하는 사람이 볼 때랑 확실히 다르네요.

    • 근데, 제 눈엔 여전히 이장님으로 보여요.
    • 전 원글님 동의. 가장 마지막 사진은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의 눈빛이 여느 사진과는 다른 거 같아요.
    • 밑의 사진보고 깜짝 놀랬어요. 헉... 사랑하는 사람이 사진찍으면 예쁘다느니 그런건 다 뻥인 줄 알았는데
    • 이 사람은 차라리 위에 이미지가 더 귀여워 보이네요.
    • 림보/ 위의 사진도 김혜수가 찍은 겁니다.
    • 역시 태그에 쓰신대로 '콩깍지 필터'가 최고군요. :)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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