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미국판의 새로운 포스터. 이번 건 좀 괜찮네요.



http://impawards.com/2010/let_me_in_ver7.html


이전에 나온 포스터들이 다 그저 그렇고 진부해보였는데,

이번 포스터는 조금 괜찮아보입니다.


정작 영화에 대한 평은 나쁘지 않은 듯 한데

마케팅이 영 별로인 거 같아요.

너무 "안전하게" 가려고 하다보니 

뱀파이어 영화 붐 속에서 그냥 어정쩡한 리메이크로만 자리매김하게 되는 듯.

그치만 본 영화가 나와봐야 알 수 있겠죠.



    • 엇..저건 좀 트와일라잇 필이 나지 않나요?

      전 이게 제일 좋던데.


      이것도 괜찮고..
    • 폴라포/오.... 올려주신 포스터 너무 멋진데요??
    • 저도 이전 포스터들이 훨씬 좋아요.
    • 저번에 게시판에 올라온 포스터도 그렇고 입가에 한줄기 핏자국은 꼭 넣어야 하는 것일까;; 폴라포님이 올려주신 포스터는 좋네요!!
    • 저도 입가의 핏자국은 너무 진부하다고 생각.
      하지만 전 저 천사 이미지 그렇게 맘에 안들더라구요.
      조금 더 은근한 이미지였다면 좋았을텐데.
    • 본문 포스터는..게임포스터 같아요;;
    • 우리나라에선 저 포스터로 나올 것 같아요. 책 표지도 새로 저걸로 박지 않을까 -_-
    • 저도 리플 포스터가 훨씬 낫다고 생각. 진짜 게임 포스터 같네요; 책 띠지에 박힐 만한.
    • 하지만 이번 포스터는 배우들 비주얼이 정말 잘 살았네요. 특히 저 프로필은 이에리역 배우가 소년같이 나오고, 오스칼역 배우가 소녀같이 나와서, 중성적이고 모호한 분위기가 잘 표현되어 있는데요. 저에게 이 영화는 배우의 중성적이고 모호한 정체성이 가장 매력적인 영화라서...이 포스터 마음에 들어요. :)
    • 세번째 아주 예쁘네요 저도 천사이미지의 포스터는 별로.. 사실 좀 상상하면 웃겨서요 팔다리를 바둥바둥~ -.-;;
    • 토론토 반응들을 보니까 기대 이상으로 영화가 잘 나온것 같아서 그저 흐믓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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