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에서 하고 있는 일
오늘 아침 여섯 시에 잠들어 오후 두시 경 일어났습니다
내심 바라고 있었는데 약속이 취소되었죠;d (룰루?♪)
그래서 하루종일 어제 보다만 안투라지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보다보니 빈센트 역의 아드리언 그레니어가 멋있어보이더군요
그 또박또박하지 못한 말투도 귀엽구요
독립영화에도 나왔던데. 각본도 쓰고 여러모로 재주가 많은 듯 해요
얼굴이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것 같아요
-듀게에서 추천받은 화이트 칼라의 매튜 보머는 잠시 잊어두기로 했습니다:d
다음 편이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라는데.. 너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