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해도 멀미나는 영상
WRC 레이서 켄 블락의 동영상입니다.
저는 고속도로에서도 110 이상을 밟지 않는 온순한 운전자이기에 보는 것 만으로도 멀미나네요.
마지막엔 타이어를 말 그대로 다 태워버리는군요. ㄷㄷㄷ
이건 더트2 런칭 이벤트로 조수석에 일반인들 태우고 레이싱 맛배기 체험 영상.
만약 제가 탔더라면 딱 1분 57초 경에 나오는 아저씨 같을 듯.
아무 말도 못하고 그저 으어어ㅓㅓ
오히려 여자분들이 겁 먹은 기색도 별로 없이 신나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