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가 한박스 생겼습니다.

먹을 것이 넘쳐나는 추석즈음이네요.

 

선물로 먹을거리를 받았는데 전 추석끝날때까지 다이어트를 할것이고... 좀 그렇습니다.

 

일단 포도를 받았는데 주위에 나누고 남은게 1박스에요.  뭐로 만들어놓고 다이어트가 끝난 뒤 먹거나 해야할텐데 술은 귀찮고 시간걸리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포도잼도 생각해봤는데 만들어본적이 없고 어떡할까요?

    • 저는 포도를 한 번 씻어 낱알 분리 후 팔팔 끓인 것을 식혀 체에 걸러 즙을 내렸습니다 ^0^
      또는 포도를 한 번 씻어서 물기를 싹 날린 후 소주 칙칙 뿌려 소독한 후에
      동량의 설탕에 버무려 재워두면 2달 정도 뒤에 효소? 처럼 발효된다고 해요~
      이것도 해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 으으 포도 맛있겠당
    • 저도 포도즙 만들었어요. 낱알 분리해서 끓이고 식혀서.
      신거로 만들어야지 더 맛있는데, 포도가 좀 단 거 일때는 레몬즙 넣고 끓이니까 괜찮더라고요!
    • 포도는 10알씩 입에 넣고 우물우물해서 씨 뱉어내며 먹는게 최고!
    • 다른거 만들면 아까우니까 그냥 우물우물 꿀꺽
    • 용량이 얼마나 큰 지 몰라도 그냥 두고 드시면 되지 않나요?
      저녁에 퇴근한 후마다 한 송이씩 먹고 있는데, 피로 회복에 최고입니다. 한 박스 금방 없어져요.
    • 포도는 그냥 먹는 게 진리죠.
      피로 회복에 좋은 것도 사실이지만
      살찌는 과일의 대표선수인 것도 사실...;;;
    • 혼자 사니깐 과일선물은 참 부담이에요.
    • 깨끗이 씻어서 그냥 먹어도 좋고, 끓여서 쥬스를 만들어 먹어도 좋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