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닥본사하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재밌네요?

 

적당히 에피소드 위주고, 적당히 캐릭터들도 아기자기하고요.

 

허수아비 캐릭터도 없고, 아이돌 연기도 오글거리지 않아요.

 

김태희 작가 [대왕세종]때와는 달리 미니시리즈 호흡도 잘 소화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박민영이 그 예쁜 얼굴로 마땅한 작품을 항상 못만나는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이번 작품이 좀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후에 시작하는군요. 닥본사해야죠. :-)

 

    • 그러고보니 박민영은 막바지에 캐스팅 되었나보군요. 원래는 정다영씨였죠?
    • 아 저도 이거봐요 거의 본방은 못보지만; 믹키유천 연기가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지 않나요?
      유아인의 재발견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박민영도 예쁘구요
    • 저도 본방은 못보지만 토욜에 재방송 챙겨봅니당 흐흐 정말 오랜만에 보는 한국드라마죠.
      조선시대 배경의 기숙사물(?)이라니, 순정만화 보는 것 같고 재밌어요.
    • 아 이거 정말 괜찮죠. 간만에 보는 풋풋한 청춘드라마예요.


    • 대물 얘기에 신난 예쁜 송중기씨
    • 동방신기의 ㄷ자도 모르던 저였어요. 아이고 유천아.
    • 전 원래 유천이 팬이었는 데 2화까지 보고 중기, 오늘까지 보고 아인이까지 사랑하게 됬어요.
      아...아인아~~시작하기전에 스틸컷만 보고 왜 거지꼴 하고 다니냐고 했던거 사과한다.
    • 저도 이거 챙겨보기 시작했어요.^^
      그나저나 장의 역 맡은 배우가 하지원 동생이라네요. 그 얘기 듣고 보니 닮은것 같기도 하고...
    • 송중기 예뻐요. 아이고.
    • 원작 1권까지 읽었던 사람으로 작가가 참 각색을 잘한것 같아요.(원작은 정말 오글오글....)
      다음주가 기다려지는 드라마를 오랜만에 만나 재밌게 보고있네요.
      그나저나 이드라마 인기 많아져서 반사이익으로 L H님 책도 많이 팔렸으면 싶네요.^.^
      요번에 성균관 관련 책 내신것 같은데.... 저는 조만간 사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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