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웬수 이드라마

가장 현실감 나는 부부 심리 드라마 같아요.
이런 벽이 있는 사람끼리 이젠 두사람 생각이 전혀 일치하지 않아요.
생각하면 한발자국씩만 양보하면 지금까지 잘살아왔던거 같이 아무 문제 없어요.
사람은 원래 타인과 일치하지 않고 일치하고 싶지 않은데 일치하는척 살기 때문에
타인으로 돌아설 여지는 너무 많죠.
남자 심리의 저변엔 김미숙이 있고 이혜숙이 미운 짓만 한다고 할수도 없고.
 
    • 월화, 토일
      SBS 저녁 9시대가 은근히 볼만한 드라마 많이 나와요.
    • 친정엄니와 함께 즐겨보는 드라마임당. 가영님도 보시나봐요.
      근데 저 두분 답없어 보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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