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천안함 피격사건의 진실' 중 "한방에 가는 수가 있다"

 

 

  

 

 

 

보고서 내용은 지난 5월20일 조사결과 발표와 동일한 것으로 국회와 정당, 각 언론기관, 연구소 등에 배포하고 시중에서는 2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국문, 영문판 외에 '천안함 피격사건의 진실'이란 제목의 32페이지짜리 만화도 제작했다.

 

 

 

만화까지 출간하는 열성을 보여주지만,

 

 내용과 관계없이(?) 좀 싸구려티가 나요.

 

 

 

 

 

국방부에서 제작했답니다.

    • 대사의 양이 데스노트 수준이네요.. 대체 저 만화에서 그림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 시중 2만원..노친네들이 불티나게 사시겠네여
    • 정부부처에서 되사기 들어갈겁니다.
      세금으로.
    • 작가도 콘티짜기 싫어한 티가 역력하네요-ㅅ-;
    • darko/기본적으로 학습(효과를 노리는)만화라서 대사잔뜩인 모양입니다 만화를 무시하는 행위-.,-





      한방에 가다니...개그라고 친건지 대놓고 대국민 협박인지 어이상실 ⓑ
    • 내용 자체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
      주인공들 눈이 이상한 곳을 보고 있어요. 독자들한테 말하면 독자들을 똑바로 보고 말해야지.
      그리고 "아줌마 여기 500 하나 더!" 이것도 문제예요. '요' 자 하나 더 붙이는 게 뭐 어렵다고.
    • 병맛이 이런 맛이었군요.
    • 대사 양이 데스노트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2010년도 작품 맞나요...아 하긴 천안함 사건이 2010년이니까..
      그런데 왜 계속 보면서 1980년 초반쯤 읽었던 반공만화가 생각이 날까요..
    • ? 80년대 만화 아니였나염?
    • 대사의 양이 데스노트 수준이네요.. 대체 저 만화에서 그림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22
    • 그림이나 연출 내용이 모두 해돌이 대모험이네요.
    • 만화가 이름이...강촌? 강풀 패러디인가요?
    • "북한이 왜 그랬을 거라 생각하니"라고 하면서 썩소를 지으면 완벽한 데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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