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방가방가 시사회는 못 갈 것 같고... 사실은 그리 가고 싶지도 않았지만. 영화가 소재를 어떻게 다룰지 심히 걱정되는 영화. 제 걱정이 기우라면 좋겠죠.
2.
섬세함은 중요하지만, 모든 사람에 대한 섬세함은 불가능하죠. 그렇지 않은가요...
3.
지금까지 제가 모은 레고 미니 피겨 시리즈 2는 11개. 이제 다섯 개 남았어요. 하지만 나머지를 모으는 건 쉽지가 않아요. 가이드가 되는 바코드를 눈치껏 읽기도 어렵고... 읽는다고 해도 자꾸 겹치네요. 게다가 제가 다운 받은 바코드는 북미판이었는지 전혀 쓸모가 없고. 다음에는 손감각으로 구별에 도전해보려고요. 스파르타 군인은 방패, 70년대 디제이는 LP판처럼 가이드가 될만한 소도구가 있으니까.
4.
오늘은 진짜로 미루었던 리뷰들을 몽땅 올립니다. 진짜로요. 진짜예요!
5.
믿었던 카라나 티아라 팬들도 슬슬 플짤로 갈아타고 있는 듯. 외부움짤 소스는 이렇게 또 줄어드는 건지? 그런데 플짤과 움짤은 기능상 전혀 다른 게 아닌가요. 움짤은 여러 가지 어디에나 떡 걸 수 있지만 플짤은 안 되지요. 소리가 나니까.
6.
제 다음 메일 주소는 러시아 스패머들의 공격대상. 요새 제 엠팔 주소엔 슬슬 일본 스팸들이 날아와요. 얘들은 도대체 어떻게 제 주소를 챙긴 건지. 다음은 필터를 조금 세게 걸어서 곧장 스팸 메일함으로 떨어지지만 엠팔 것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7.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