Ólafur Arnalds - Ljósið

이 프로젝트는 두 가지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하나는 아이슬란드의 네오클래시컬 뮤지션 올라뷔르 아르날즈 Ólafur Arnalds이고 다른 하나는 페더 노드비 Peder Nordby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멋진 트랩코드 파티큘러 Trapcode Particular 2 플러그인이다.

처음에는 유기적인 음악 비주얼라이저에 대한 실험적인 해석으로 시작했다. 나는 피아노와 스트링을 시각적으로 구분하기 위해 두 컬러 파레트를 사용했다(나의 재능 있는 친구 솔 바야다레스 Sol Valladares가 도움을 주었다). 블루 톤은 노래의 우울한 부분을 보여주며, 따뜻한 색깔들은 희망과 기쁨을 보여준다.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서 나는 영상을─내가 히트를 치게 된─비메오 Vimeo에 업로드 했다. 결국 영상은 올라뷔르의 손에 넘어가게 되었으며, 약간의 온화한 협의를 마친 뒤 이 영상은 노래의 공식 뮤직 비디오가 되었다.

영상은 여전히 하루에 1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보고 가고 있으며, 공식 사이트에서만 1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감상했다.





- 감독 에스테반 디아꼬노 Esteban Diácono가 홈페이지에 쓴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