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들이 땀을 삐질삐질 흘리네요?

 

첨단 4D 기사라고 불러도 될지?

 

 

“러 ‘천안함 결과 비공개’ 밝혀”

http://news.nate.com/view/20100913n00799

이 당국자는 “러시아 정부가 곧 천안함 사건 자체 조사결과를 공개할 것이라는 일부 러시아 언론 보도를 보고 러시아 정부에 확인한 결과 러시아 측은 자체 조사 결과는 내부 보고용일 뿐 외부에 밝힐 계획이 없다는 답을 해왔다.”고 했다. 그는 “이같은 러시아 측의 답변은 이명박 대통령의 방러 이전에 들은 것이며, 이 대통령이 러시아에 가서 무슨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靑, 李대통령 `대기업 발언' 정정 해프닝>

http://news.nate.com/view/20100913n19783

 

 

 

김 대변인은"이 대통령의 발언이 잘 들리지 않았는데 녹음을 들어보면 실제 발언은 `잘 사는 사람 때문에 못사는 사람이 안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 대변인은 또 대기업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은 그렇게 하셨지만 홍상표 홍보수석비서관 등을 통해 이 대통령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대기업 때문에 중소기업이 안되는 것도 아닌 게 사실이다'라는 취지였다"고 밝혔다.

 

 

 


 

 

    • 정말 내 살아 생전 이런 실생활 코미디를 관전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 문제는 이 인간 말은 정확히 끝까지 들어도, 도무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거지요.
      설혹, 이해했다고 느끼는 순간에... "오해다"
    • "이 대통령이 러시아에 가서 무슨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말씀은 그렇게 하셨지만 ..."
      .............
      요 두 대목은 정말 전율이 일어요!연말 개그 대상에 꼭 후보로!
    • 두번째 기사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어요. 위에 대통령 말만 보고 "잘못된게 없는데???" 하다가 아래 보고 수긍. 그럼 그렇지?
    • 두 번째 기사는 그렇게 말했으면 좋았을 것을 아쉽네요. 입바른 말 하려다가 얼버무린 꼴이잖아요.
    • 이것들은 정말 국민을 바보로 알아요...라고 쓰고보니 국민이 바보 같긴 하군요.
      이런 속 훤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을 해도 분노할 즐도 모르고 그냥 명박사랑이 흘러넘치니.
      여론조작이다 뭐다 해도 지지율 40퍼를 넘나드는 건 도무지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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