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사진) 결혼 예정인 분들, 결혼 능력이 없는 분들, 결혼 안하실 분들은 보지마세요.

 

 

 

 

 

 

 

 

 

 

 

 

 

 

Shira and Jacob- Crystal Tea Room- Philadelphia PA  by Cliff Mautner

 

 

 




 


 


 


 


 


 


 


 


 


 


 


 


 


 


 


 


 


 


 


 


 


 


 


 


 


 


 


 

christine + michael  by Susan Stripling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Cliff Mautner와 Susan Stripling의 웨딩 사진입니다.

두 사진가에 대해서 많이 알지는 못합니다.

그저 우연히 본 그들의 사진이 느낌이 너무 좋아 rss구독을 추가해놓고 즐겨보는 수준이죠.

개인적으론 Susan Stripling의 사진이 더 좋습니다.

여성이어서 그런지 작은 소품에서부터 드라마틱한 컷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평범한 인물도 더 예쁘게 담아내는 것 같고요. (사실 평범한 인물은 아니겠죠. 일단 촬영비용 부터가 엄청날테니..;)

 

저는 현재로서는 결혼할 능력도 없고 하고픈 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이대로의 삶에 만족하는 편이기에 한 번씩 결혼식 초대를 가 보면 그 정신없는 분주함에 기가 눌릴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제 취미 중 하나가 저 두 작가의 웨딩 포토를 즐기는 것은 그냥 저 모습 자체가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 사진의 주인공들도 저 당시에는 우리나라의 여느 결혼식장의 신부신랑처럼 정신없고 피곤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사진은 그런 걸 모두 덜어내고 오직 아름다운 순간만을 담아내죠.

 

 

 

두 사진가의 사진은 아래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cliffmautner.typepad.com/my_weblog/

http://www.susanstriplingblog.com/

 

 

 

 

 

    • 혹시 아래 논의를 염두에 두시고 제목을 지으신 거라면 이런 식으로 딱딱하게 경고문처럼 해달라는게 아니라 [Cliff Mautner와 Susan Stripling의 웨딩 사진입니다] 정도로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도록 제목에 최소한의 정보를 달라는 거였어요.
    • 에효 이 떡밥 이제 놓아주면 안 되나요
    • 제목은 비꼬시는 건가요.
      이 글을 볼지 말지는 스스로가 결정 할 수 있습니다. 그걸 판단할 정보를 제공해 달라는게 그렇게나 불편하십니까?
      좋은 사진에 이런 댓글 달아야 하는 저도 참 불편하네요.

      댓글과는 별개로 결혼 예정도 없고 능력은 모르겠고 생각은 아직 없지만 사진은 참 아름답고 예쁘게 봤습니다.
    • 결혼할 능력이 없는데 사진은 좋네영...
    • 덕분에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두 작가의 사진 다 좋지만, 저도 소품 사진만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하는 Susan Stripling의 사진이 더 마음에 드네요.
      결혼식에 대한 낭만이 많은 부분 허상에 가까울 수 있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이런 사진을 보면 확실히 마음 한켠이 해사해지는 듯한 기분이 든단 말이죠.
      결혼하고픈 생각이 별로 없는 데도 결혼식의 '로망'에 끌리는 걸 보면 참으로 신기합니다ㅎㅎ
    • 지금 불필요하게 상처 받은 분들이 계신데 이렇게 비꼬실 것 까지는 없잖아요? 제목에 하도 재치를 부리셔서 좋은 사진들이 빛을 잃는군요.
    • 아래 논의와 상관없이 오래전부터 한번쯤 게시판에 소개하고픈 사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진도 그냥 소개하면 안되겠더라고요.
    • 사진은 좋지만 굳이 제목을 이렇게 달 필요가 있나요?
    • 좋은 사진이 제목 때문에 빛이 바랬네요.
    • 사진 괜춘하네요

      제목은 그냥 개그로 받아들이면 될듯;;
    • 소개 감사합니다. 하지만 푸른새벽님께 볼 사람 말 사람을 결정하실 권한은 없습니다.
    • 이쯤에 적절한 사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가영님은 앞으로 무엇일까요, 이런 글 못올리시고 포킹자리도 내놓으셔야 할 듯하네요.
    • 바낭 해프닝 이후로 한동안 유행이 될듯...
    • 사진들 참 좋네요. 제목 저는 좋은데요 :) 그러니까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데 어지간히 선을 넘는 게 아니라면 다들 좀 그냥 넘어갑시다. 까칠이 도가 넘는 건 싫어요.
    • 제목이 의아스럽긴 한데, 몇몇 까칠한 댓글들이 눈에 밟히네요? 무슨 일 있었나요?
      사진은 참 좋네요.... 작가들의 사진이었군요. 오래전에 친구, 선배들 결혼스냅사진 찍으면서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던 기억인데
      이 사진들 보고 엄청난 좌절감을....하다가 유명한 분들 작품이라는것을 알고 안도....;;;
    • 예를 들어 <이영호 사진> 이제동팬들은 보지 마세요!! 이렇게 새 유행이?
    • 케스/ <가가멜 사진> 스머프들은 보지 마세요... 뭐 이런 거 말이죠?
    • 그리고 제목은 이 사진 자체가 엄청난 염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단 것이기도 합니다.
      결혼 못하시는 분들은 말할 것도 없고, 결혼 예정인 분들도 이 사진 보고선 "왜 우리 웨딩사진은 저러치 아나!?"
      이런 분통을 터뜨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아래서 오고간 얘기들때문에 이걸 불편하게 여기는 분이 계신거죠.
      만약 제가 이것과 똑같은 게시물을 하루 전에 올렸더라면?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본문에도 말했듯이
      오래전부터 이 게시물을 이런 식으로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sunday 전 이 제목이 바로 도를 넘게 까칠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마다 이 일을 받아들이는 정서는 다를 테니 저도 뭐라고 말씀 드리기 뭐한데요
      예민한 개인사가 얽혀 불필요하게 상처 입으신 다른 유저들에 대한 최소한의 의리랄까요 도리랄까요
      논란이 더 커지지 않았으면 하는데, 웃어넘길만하다고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계시겠군요.
      진심으로 잘 모르겠네요 이쯤되면.
    • 푸른새벽 / 그냥 [근사한 결혼 사진] 정도로 제목을 달면 되지 않나요? 전 결혼 능력도 없고 할 생각도 없지만 이런 사진은 보고싶어요
    • sunday 님, 죄송합니다만,
      아랫글에 m-kid님께는 "우리가 언제 그것을 '당연히'했습니까, 진짜 웃기는 소리 하시네요" 라는 까칠이 도를 넘는 댓글을 다셨으면서
      여기서는 까칠이 도를 넘는건 싫다고 하시면 저는 님의 잣대가 너무 이중적으로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만.
    • 아....듀게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그 지겨운 떡밥이었군요;;; 제목부터가 떡밥내가 진동해서 읽지도 않았었는데 -_-;;;
      하여간 오지랍도 가지가지고 담벼락뚫고 지X옆차기라니까요.
    • 제목에 빅뱅이론에 나오는 '사카즘' 푯말이라도 꽂아드리고 싶네요. 푸흐흐흐.

      저도 웨딩사진 이렇게 찍었었는데, 우리나라 결혼식은 너무 번갯불에 콩볶기식이고 저런 여유로운 면이 부족해요. 그래서 뽀대가 좀 부족.
      아 그리고 왜 남편을 그렇게 많이 안찍어 줬을까 작가님이 좀 원망스럽^^;;ㅋㅋ
      두번째 신부 드레스 매우 이쁘네요.
    • 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는 걸까요. 구도나 뛰어난 순간을 포착하는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저런 색감이나 무지 유려해 보이는 콘트라스트나 깊이 있어 보이는 화면은 역시 대포만한 렌즈가 있어야 하는 걸까요?
      전 결혼 능력은 없습니다만 제목은 유머로 받아들였습니다. 큼;
    • 제목에 글의 주제를 드러내는 데도 형식이 필요한 건가요.
      친절하게 주제 쓰는 법을 알려주는 댓글을 보자니 정말... 이쯤되면 진짜 너무하네요.
    • stationarytraveller/ 음 이중적인 거 맞군요. m-kid님이 배려를 요구하는 글에서 배려없는 어조의 글을 올린 게 마음에 안 든대다가, 논란이었지만 합의가 되지도 않은 점을 당연히 합의했다고 말한 게 화가 나서 까칠하게 달았습니다. 푸른 새벽님이 의도하신 개그, 또는 비아냥이 저의 마음과 비슷하니 그건 또 개그로 받아들였군요.
    • 소부님이시야말로 제목만 보고 읽지도 않고 내용을 모두 다 파악하시는 천리안을 가지셨군요.
      다른 분들은 그 능력을 못가져서 지금 이 난리인데 말입니다. 쫌 부러워 해도 될런지 -_-;
      죄송하지만, 민감한 사안입니다. 읽지도 않으셨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실 정도면
      저 안에 얽혀있는 다른 분들의 상처깊은 속내 이야기도 안보셨을텐데,
      오지랖에 지X옆차기같은 표현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려도 될까요.
    • 음 제 느낌으론 댓글 다신 분들 중에 아래 논란의 난리법썩을 모르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네요.
      굳이 확인하시라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이 게시물의 제목엔 맥락이 있다고만 알려 드릴께요.
    • sunday / 예. 제가 너무 몇십개의 리플중 하나까지 끄집어 내온 건 아닌가 싶었지만, 인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오밥나무님. 타이밍이 문제 아닐까요.
    • 스압경고나...2

      그리고 참, 잔인하시네요. m-kid님의 표현이 까칠하셨지만...그런 큰 상처를 입으신 분께서 보일 만한, 그냥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감싸고 넘어가는 배려를 요구해도 지나치지 않은 경우였다고 생각해요...아기사진임을 어느정도 알수있게 해달라는 말은 할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구요. 비틀님도 본의아니게 어렵게 낳은 귀한 아기 사진을 보였다가 마음에 상처를 입으셨구...이렇게까지 남의 고통을 후벼파시고 싶으세요? 너무 잔인하세요.
    • 인간이 좀 잔인하게 느껴지는 밤이네요.
    • soboo/ 읽지도 않았다면서, 말은 쉽죠. 읽었다면 지*옆차기란 말은 눈치껏 쏙 기어들어갈텐데.
    • 15,16번째 사진 검버섯 난 할아버지 헤어스타일이 이해가 안가요. 금발 솜털..

      음. 푸른새벽님을 탓하자는 건 아니지만, 스압, 혐짤, 음식사진, 팔불출. 이 정도는 말머리를 붙여주시면 감사하겠더군요. (그냥 개인적인 기준. 다른 분들은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겠죠) 특히 박스웹 같은 데서 볼 때는 사진이 들어있는지 안 들어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니까요 (전 이제 데이터 무제한이라 상관 없어지긴 했지만 후후;) 한 가지 더 센스있다고 느낀 경우는 음식 이야기 등 사진을 기대할 만한 글에 '사진 없음'이라고 되어 있는 경우..

      이 얘기를 어딘가에 주절주절 하고 싶었는데 새 글 쓰긴 그렇고 고민하다가 여기 와서 답니다 죄송.^^;
    • 사진 정말 아름다워요.
    • stationarytraveller,베이직 / 그런건 굳이 읽어보지 않아도 알아요. 바보가 아닌 이상에야. 세상에 새로운 일은 하나도 없고 듀게에선 이미 그와 관련된 일이 수도 없이 반복되고 있는데, 그게 모두 오지랍 지랄X차는 분들의 완장질로 인해 발생하는 공통점들이 있었죠.

      '아기사진'이라는 경고? 내지 힌트를 제목에 넣으라는 말이 무슨 의미이게요?
      그거 ㅋㅋㅋ '아기사진'이 대 놓고 'MB'처럼 혐오감 유발하는 사진이라는 뜻이자나요? 제 말이 틀렸나요?
      그런 황당한 금기를 설마 이 게시판에서 언제 공유하고 합의한적이라도 있었냐는 말이냐구요?
      완전 지들 멋대로야.
    • 소부님, 읽지 않고 함부로 말씀하지 마세요. 그런 완장질 아니었어요. 위 댓글들만 잘 읽어보셔도 다른 맥락이 있었던 걸 아실 텐데, 안 읽고 안읽어도 안다면서 어떻게 그렇게 막 말씀하세요.
    • 보지 말라고 하면 더 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 soboo / 그게 그런 뜻인가요. 관심 없는 주제를 피할 수 있게 해주는 [바낭] [연애] 이런 말머리와 다르지 않은 거고 그런 말머리를 아기사진이라는 특정 주제에도 달자고 이야기한 것뿐인데 너무 비약이 심하신 것 같아요.
    • soboo // ㅠㅠ 맙소사....
    • soboo라는 아이디를 기억하게 하는 글이네요 결과적으로
    • soboo / 예의를 차리실 기회를 드려도 스스로 '지X옆차기'(님의 글의 인용구입니다) 로 날려버리시는군요.
      네 틀리셨어요. 땡.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안다고 하셨는데 님은 스스로 바보 인증하시네요.
      4개월전에 아이를 잃으신 분이 힘드셔서 작성하신 글이십니다. 예전 게시판에서는 암묵적인 합의가 있지 않았느냐라고요.
      예의가 없으면 눈치라도 좀 있으세요. 낄때 안낄때 구분 좀 하시구요.
    • 저기요, soboo님. 보다보다 너무 심한 것 같아서 한 마디 할게요. 아기사진 올리는 일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가 많은 사람들의 반대 의견에 부딪히신 분께서 사실은 매우 안타까운 일을 겪은 적이 있었다는 게 좀 전에 밝혀졌어요. 그래서 그 분에게 반대 의견을 다다다다 쏘고 싶은 많은 분들이 그 분의 상처를 존중해서 "일단은" 말을 줄이고 계시는 상황이구요. 정말 눈치 없으시네요. 이 댓글에 대해서도 요 위 댓글처럼 반응하신다면, 더 이상 할 말 없구요. 원래 그런 분인 줄 알고는 있었지만 생각보다 훨씬 심하시군요.
    • soboo/혐오감이 아니더라도 다른 감정이 들게 하는 글들이 있잖겠습니까. 거기에 대해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주셨으면..하는 글이었는데요. 그리고 MB 사진 혐짤도 게시판의 여러분들이 혐짤 달아달라고 요청해서 달기 시작한걸로 기억합니다.
    • soboo / 무슨 말을 하시든 제발 사안과 관련 된 글을 다 보고 나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렇죠. soboo님의 긴긴날 계속 되어왔던 오지랖은 (본인이 언젠가 언급한 그대로)'착한 오지랖'이고 남의 오지랖은 지랄옆차는 오지랖일뿐이죠.
    • Cliff Mautner의 사진 정말 좋네요. 저도 저렇게 잘 찍고 싶어요. 보면 안 될 사람이지만 잘 보고 갑니다.
    • 여러분 soboo님이랑 논쟁하지 마세요. 아시잖아요.
    • 그럼 처음부터 지극히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탁을 했어야죠, 문제제기의 방식이 마치 공적인 차원인 마냥 포장을 하지 마셨어야죠.
    • 본인의 눈치없음을 이렇게 눈치없게 드러내는 것도 능력이죠. 그 능력은 듀게 삼분지계 종결자 급.
    • 소부님. 이미 지난 게시판에서 공적으로 논의되었던 글이었기에 이어지는 차원에서 요즘은 안그런 것 같다는 제기였습니다.
      표현에서 약간 왈가왈부가 있었기는 했었고 원글이 삭제되기는 했었지만
      암묵적으로 지켜지고 있었다고 생각했기에 그렇게 충분히 여쭤볼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해결하라고 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언제나 화두에 오르면 뜨거운 감자일수 밖에 없는 소재이니까요.
      그때도 확정된 결론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이번에는 다르게 해결법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하지만 항상 똑같을 거라고 안읽고 다 그런거 아냐? 라고 넘겨짚고 말씀하시기에는 사안은 항상 그때 그때 다른 것 아닐까요.
    • 오 소부님 명쾌해요.
    • 베이직 등등 몇몇 분들/ 선동질 하니까 햄볶나요?

      그 분의 개인적 사정은 (아무리 그 분에게 큰 불행이고 안타깝다해도) 그 분 사정일 뿐입니다.
      자신의 개인적 사정상 그런 것인데 마치 듀게에 이미 합의된 룰이 있느냥 특정 회원들을 압박하는건 옳지 못해요.
    • SOBOO님의 지금 의견엔 저도 어느 정도 동의해요
      글을 읽지 않으신 상태에서 격한 표현(비속어를 포함하여)을 쓰신 건 후회하고 계시리라 짐작합니다.
    • 아.. 네.. 참.. 잘나셨네요 참 잘 나셨어요... 이건 뭐.. 이게 바로 말문이 막힌다는 기분이구나;; 아이고. 선동질 하니까 햄볶나요라니 정말 상상초월..;;;;;;;;
    • 작성자님 의도가 무엇이었건 간에 이 게시물 제목부터 댓글까지 전반적으로 너무 기분나쁩니다. 일련의 소동도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 게시물은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불쾌감이 치솟았어요. 저 스스로도 약간 날이 서있는 걸 느낍니다만 다들 조금씩 착해질 수는 없는걸까요.
    • soboo/댓글도 제대로 안읽고 오지랍이니 지X옆차기니 하고 싶은대로 다 말씀하시고, 알고 난 이후로도 표현이 지나쳤다는 말 한마디 없이 '포장을 하지 마셨어야죠' 참...네, 훈장질에 오지랖 좀 부려봤습니다.
    • 제가 결혼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몰라서 이거 볼까 말까 하다가 걍 봤어요. 괜찮죠?
      사진은 참 괜찮군요.
    • soboo/ 선동질요? 완장질로는 소부님 주무시는 방향으로 똥도 못 쌀텐데 설마요.
    • 들판의 별/ 님에게 한 말 아닙니다. 그러니 열받지 마세요.

      드롯셀마이어/ 전 그 분을 지칭해서 표현한거 아니었고 아기사진 반대파들이 그 분의 개인적 딱한 사정 뒤에 숨어서 의견을 개진하고 있지만 그 분들도 자기 주장이 확실하신거 같고 그 주장들 전체에 대해 입장을 말씀 드린거에요. 지금 역시 그분과 대화하고 있는게 아니자나요? 제가 지금 쪽지 주고 받기 하는 것도 아니고 게시판에서 그 분의 딱한 사정 뒤에 그 분의 딱한 사정이란 방패 뒤에 있는 분들과 이야기 하고 있는거지요.
    • 저한테 한 말이 아닌 건 압니다. 하지만 사람에겐 공감과 공분이라는 감정이 있게 마련이죠. 그래서 어이가 없어 한 마디 했어요.
      저한텐 따로 하실 말씀 없으실테니, 제게는 더 이상 댓글 안 다셔도 됩니다(가 아니라 달지 마세요). 님이 쓰는 댓글에 제 이름 써 있는 거 싫어요. 저도 이 댓글을 끝으로 더 이상 말 걸지 않도록 하지요.
    • L 네 그러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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