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가 아니라 아마존 보존이 더 큰 문제!! (수정보완)

지구 온난화가 아니라 아마존 보존이 더 큰 문제!!


라고 생각합니다.



지구 온도변화는 태양의 흑점의 변화에 따르고 이산화 탄소는 흑점변화->온도상승의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BBC다큐가 있어요. 


http://aube.tistory.com/892


지구 온난화 위기조장은 선진국의 중,후진국 털깎기라고 생각해요. 이산화탄소 규제를 만들어 여러가지 특허, 산업규제를 통한 일자리창출을 할 수 있거든요.



저는... 열대우림 보존이 훨신 더 큰 이슈라고 생각해요. 


지구 산소의 40%를 아마존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브라질이 이곳을 개발하면서 이곳의 열대우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산소 생산량도 줄어들겠지요.



실질적으로 선진국은 이산화 탄소 규제가 아니라... 브라질 정부에 세금을 내고, 아마존을 보존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둘다가 모두 맞겠죠 1-2초에 학교운동장만한 크기의 수풀이 사라진다더군요 하루면 60*60*24, 대강 10만개의 학교운동장이 없어지고 일년이면 3000-4000만개의 학교운동장이 없어지네요,.. 끔찍합니다 - 지구는 일종의 폐암말기 환자입니다, 산소호흡 동물로서는 , 그런 상황에서 자동차등이 담배피는 효과를 더해주는 형국,.. 손발은 찬데 식은 땀이 흐르며 체온은 올라가는,... 곱등이가 불연 도심에 나타날 밖에요
    • 자연의아이들// 오염물질 배출은 줄여야겠지만, 이산화탄소는 아니라는거죠. 이산화탄소는 유독하지도 않고, 식물에 의해 산소로 변환 가능하거든요.
    • 르귄님/ 예 , 그런데 온실효과란 게 있어서,.. 이산화탄소를 식물이 모두 감당 못해서,.. 차와 고에너지소비기기와 건물은 급속히 증가하는데 나무는 줄어드니,..원칙적으로는 님의 말은 맞지만 지금 밸런스가 깨져 규제하자는거겠죠 - 소위 선진국들이 다소 강압적으로 ... 이산화탄소증가보다 나무가 많을려면 지금 도시의 태반이 자연으로 돌아가야겠죠,.. 도로도 다시 흙으로 돌아가야겠고,..
    • 르귄님/의 주장과 유사한 주장을 하는 올바른 분도 많더군요 그러나 과학적으로는 온난화가 더 바른 정답같더군요,.. 아마존의 파괴방지와 온난화방지는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 좋은 의견에 감사!
    • 제가 자연의아이들 주장에 이의를 다는 이유는.. 지금 정책으로 가면.. 유독가스, 중금속등은 하나도 규제가 안되고 이산화탄소만 줄이는 기술이 발전합니다.(유독가스 배출을 늘리고 이산화탄소를 줄이는등의) 저런 유독가스가 식물을 죽이는 주원인인데도요. 그러니 잘못된 정책이라는거죠.
    • --> 자연의이이들님의 주장.. (존대말이 빠졌네요.. 죄송)
    • 그리고..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면 식물이 더 잘 자랍니다. 광합성이 활발해지거든요. 이산화탄소 많다고 절대 식물이 죽지 않아요.
    • 르귄님/ 상당부분 맞는 이야기이십니다,.. 이산화탄소규제가 정치적이기는 하죠 , 그러나 그렇다고 과학적 사실의 혼동은 곤란합니다 유사BBC다큐의 반박다큐도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 저의 관심은 아마존의 위기에 대해서는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할 일이 없기에 no impact man 이 다소나마 되어 보려는 시도에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언젠가 나중에 하면 좋겠군요
    • 자연의아이들// 과학적인사실이 아닌 부분을 말해주세요.
    •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page=1&sn1=&divpage=31&sn=off&ss=on&sc=on&keyword=吏€援ъ삩?쒗솕&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8434 르귄님, 밑의 사과식초님의 댓글에 좋은 정보가 많더군요 , 시간이 걸리니 우선 그것부터 섭렵해 보시길요,.. - 일단 무조건 이산화탄소가 많다고 식물이 잘 자라는 게 아닙니다 - 그리고 그 다큐 자체가 일종의 경고를 당한 프로그램인데다가 출연과학자들의 면면이 지극히 수상합니다 - 온난화와 이산화탄소증가를 하나로 생각하시면 우선 곤란!

      이 책도 도움이 되실 수도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17297&pt=nv

      사식님의 글의 댓글에 많은 정보가 있군요,.. 열린 마음으로 읽어보세요

      - 전 그럼 , 어떻게 구체적으로 일상에서 실천하느냐에 관심있는 입장입니다
    • 저 합의가 더 정치적이군요. 정치적인 합의에 사용된 근거자료또한 더더 정치적일 거고요. 일단 자연의아이들님은 온난화=이산화탄소증가가 원인.. 을 굳게 믿고 계신것 같네요. ㅎㅎㅎ BBC다큐의 과학자의 면면이 수상하다고 말하는게 더더더 수상하고요. 아닌 근거를 알려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모든 에너지의 근원인 태양의 변화 vs 지구내의 이산화탄소의 증감.. 그냥 상식적으로 답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 이산화탄소 밀도와 광합성은 깊은 연관이 있고요. 밀도가 높으면 도움이 됩니다. 문제는 온도인데.. 25도가 가장 적합하고 30도가 넘어가면 광합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저의 주장은.. 이산화탄소에 의한 온실효과보다 태양의 흑점이 온난화에 지대한 영향일 미친다이지요.

      일상실천에서 보자면 이산화탄소를 줄이는쪽으로 행동 하시는게 유독가스도 줄이는 것이기에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아.. 이산화탄소 적게 배출하는 기업의 제품을 산다.. 이런건 좀 아닐수도 있겠군요.
    • 르귄님/ 사식님의 글과 댓글에 나오지만 그 다큐는 BBC것이 아니고 채널4라는 상업방송의 것입니다 - 그리고 지나친 이산화탄소는 식물성장에 오히려 장애가 되는데다가 인간보다는 더운 지방의 곤충 번식등에 더 유리할 뿐이죠 , 모든 걸 정치적인 음모로 이해할 수는 없어요 .. 원래 음모론은 단기간의 설득력이 더 좋아요, 진리보다는 ... - 댓글들을 꼭 참고하세요 , 그럼 이만 ... 총총
    • 아! 아마존을 위해서라도 일회용품은 줄이죠! 테이크아웃식품등은 최소화하시구요
    • 이산화탄소의 증가가 식물성장에 해가 된다는 근거를 알려주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