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의 집 짬타이거



생각보다 좀 크더군요. 짬타이거











실제로는 꽤 어두운 곳이라 (두 번째 사진이 실제 광량_)

셔터스피드 0.5~1초 정도로 놓고 촬영.




안 움직이고 가만히 응시하는 게, 포즈를 잡을 줄 아는 놈이었습니다.

(이것이 말로만 듣던 개냥이 인가...)









맹한 척





그냥 잠오는 거였냐.(....)
    • 5번째 사진이 가장 폼이 나요. 고양이 눈의 에머랄드 빛 괜찮아요.
    • 어머, 뉘집 냥이인지 참 잘 멕여 키웠네요. 어쩜 저리 잘생겼지요:D♡
    • 우와. 이쁩니다. 땡그란 눈에 까만 아이라인.. 희끗 보이는 흰자.. 꺗! 뭣보다 뭉실뭉실한 느낌이 나는 두꺼운 목!
    • 부자집 고양이 같이 생겼군요.
      우리집 마당에 기거하고 있는 애고양이는 저런 인물이 안나와요.
    • 정말 잘~ 생겼네요!!!!!
    • 하하하하 ㅋㅋ 짬타이거... 오랜만에 듣는 용어인데요 ㅋㅋ
    • 퉁실하군요. 덩치보니 짬타이거 할만하네요.
    • 살구색 코가. 아름답네요. 색이 어쩜 저럴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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