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무대 좋네요

 

 

스타워즈를 연상케하는...섬나라가 부럽지 않은 세트네요.

의상까지 해서 색감이 아주 탁월하네요.

세곡 타이틀곡인데 사실 하나가 빵터지는게 없어서 그렇게 한게 아닐까 싶은데,

곡은 박수쳐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 타이틀 곡들이 고만고만 그저 그랬는데 무대랑 같이 보니 더 낫네요.
      캔노바디 세트가 덕지덕지 갖다 붙이지 않고 경제적으로 효과를 잘 살린 것 같아서 제일 마음에 들어요.

      뮤비도 깔끔하고 씨엘 완전 청소년 고양이 포스.
    • 투애니원은 역시 멋있어요. 보고 있으면 가슴이 뻥 뚫리는 듯 하구.. 돌아오니 너무 반갑네요.
    • 요즘보면 YG쪽의 방송전략이 기왕 홍보할꺼 여러곡 한번에 해버리자인가봐요
      이전에 태양도 하나의 뮤비에 두곡이 들어있었죠.
      어차피 앨범내봐야 싱글시장이고 판매량도 작고 몇개월단위로 자사 소속 연예인들을 바꿔서 활동해줘야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이것도 나름 진화한 방식인가요?
    • Fire 만한 느낌의 곡은 없어서 살짝 아쉽지만, 무대로 보니까 다들 귀에 잘 들어오고 좋네요.
      고만고만한 걸그룹들로 지겨워진 판에, 세 무대 다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 별 상관없는 댓글이긴 한데
      인기가요 지난번 DOC때는 출연할 가수 많아서 컴백무대 다음주로 미뤄놨다는 변명 늘어놓더니
      이번에는 3곡이나 완곡할정도로 시간할애해 주는거 보니 좀 웃기더군요
      (2ne1한테는 별 감정 없어요. 이번 노래들도 괜찮더라고요)
    • 오늘 무대 보고 느낀건데 이제 빅3 회사 아니면 정말 가수 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른 가수랑 다르게 정말 화려하고 투자한 효과가 있더군요 가요계도 빅인빈부익부인거 같아 좀.......
    • 노래가 확 끄는게 없네요 노래가 너무 좋아서 3곡이 아니라
      다 별로여서 3곡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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