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가끔 찾아오는 친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눈팅을 하고 있었는데
막 촉이 와서 확인해보니 등업이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쑥스럽게 첫 글을.
이제 저도 듀게인인건가요?

 

 

 

밑에는 혼자 사는 저를 위해 가끔씩(그러나 체감적으로는 자주인듯 느끼게하는..)

찾아오는 친구님이십니다.  요즘의 비둘기가 과연 높이 날 수 있을까 의심을

가졌었는데 아닌가봐요. 제 친군 이렇게 찾아와 제 안부를 묻곤 하죠.

침대 바로 옆 창문이라 우린 이렇게 유리 창을 하나 두고 인사를 해요.

 

이제 그만 와도 된다고 약 같은 것도 두었는데

그래도 굳이 와서 볼일을 보고 가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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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저 친구 아마 야마카시 연습 중일 거예요^^
    • 친구도 찾아오고 진심 부럽
    • catcher님/좀더 높은 곳을 향해 우리 집 창틀에서 잠시 쉬나봐요
      사람 님/감사합니다 덕분에 외롭지않아요 ..
    • 가끔 오는 친구 부러운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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