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티브이 시청. 최희진과 양동근
제목이 좀 그렇지만 -,-
아주 오랜만에 티브이를 봤습니다.
최희진 태진아의 한 시간 전 대화 녹음파일이 방송으로 나오더군요
이번엔 최희진의 부모와 태진아, 최희진 이렇게 만났어요
최희진 좀 짜증나더군요
맛간 정도는 아니던데요. 그냥 나이값을 전혀 않는 이기적인 아이같은 느낌..
나랑 나이도 별 차이없었는데 저럼 안된다 정도?
하지만 머 가는 말이 고와야 .. 그런다고
태진아나 이루가 친절하게 굴었다면 저랬을까
아니라면 그 여자분이 문제죠.
아니라면..
그러나 최희진의 부모의 대화를 들어보니
태진아에게 미안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만하자
그런거 아니야"
이렇게 태진아 앞에서 말하는 걸 보면..
그런데 한가지 들었던 속생각은
인터넷에서 하는 소문과 추측과 루머에 휩쓸리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이예요
저 같은 사람은 듀게만 들락거리지만요.
양동근과 김태희 나오는 승승장구...
양동근 완전 멋지고 심지 깊고
완전 내 스타일이었어요. 아아 지금도 그의 에너지가 느껴져요..(퍽)
+_+

뭔들 해도 멋지고나
그래도 그 영환 안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