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장과 하루 3번 포옹” 근로조건 내건 회사
젊은 여사장답게 톡톡 튀는 조건을 내걸었다는 점에서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복지혜택"이라고 입을 모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그러나 실제 회사에 다니는 직원들의 반응은 그리 뜨겁지만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3초 이상 껴안지 않으면 50위안(약 8000원)을 벌금으로 내야 한다는 조건이 있는 등 강제성이 있는 탓에 불만이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게 뭡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