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지금에야 간신히 컴퓨터를 켰어요. 아침부터 병원에 다녀오고 시사회 다녀오느라고 계속 외출 상태. 식비 지출이 좀 있었고 다리가 아프지만 이 정도면 무사 귀환.
2.
드디어 충무로 영화제가 끝났나 봐요? 전 결국 한 편도 못 봤어요.
3.
트위터의 도움을 받아 제 단편집에 실리는 글들의 출처를 모두 확인. 정보 수집 통로가 하나 더 생겨서 반갑군요.
4.
결혼식 들러리에 나갔더라고요.

5.
내일 4대강 사업 저지 국민행동에 나가실 겁니까? 비가 올 것 같긴 하지만... 전 일단 나가려고 합니다. 단지 그러러면 또 일찍 일어나 쇼핑도...
6.
밀린 리뷰가... 어디 보자, 엉클 분미, 노르웨이의 숲, 레지던트 이블... 또 있을 것 같은데... 뭐가 빠졌을까요.
7.
꼽등이가 혐오스럽게 생겼나요? 언제부터? 그냥 벌레일 뿐이잖아요.
8.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