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여행, 어딜 가고 싶으신가요?

저는요,

 

지금 가장 가고 싶은 데는

이베리아 반도 - 스페인, 포르투칼, 그리고 모로코까지

이고요.

 

동유럽

북유럽

서유럽 (갔는데 또 가고 싶음)

쿠바

브라질

 

진짜 가고 싶어요.

 

결론은 난 유럽덕후 ㅎㅎ

 

일본은 다섯번이나 갔었지만 가끔은 또 가고 싶고,

더위를 많이 타는 관계로 동남아와 인도는 자신이 없어요-

(근데 브라질은? ㅎㅎ)

 

중국은..왠지 모르게 안 끌림.

    • 저도 중국은 상해 한번 갔다오고나서 또 가기는 싫더라구요 ㅋ
      근데 형도님 일본은 보통 혼자 댕겨오셨나요?
    • 알래스카에 오로라 보러 가고 싶어요...
    • 베를린과 이스탄불.
      그리고 파리 다시 가보고 싶어요.
    • 저는 섬나라 덕후라서인지 영국, 아일랜드, 일본, 쿠바, 뉴질랜드 가고 싶네요~ 길게 어디 못가는 현실상 요즘은 홍콩 마카오 끌립니다.
    • jogger님 오사카와 도쿄는 친구랑 둘이,
      히로시마, 후쿠오카, 홋카이도는 여러명이서 갔어요.
      혼자 가도 전~~혀 상관없는 나라입니다 ^-^ 교통도 워낙 편하고 안전하고 해서..
    • 멕시코의 마야 유적지요. 태양과 달의 피라미드 꼭 보고 싶어요!!!
    • 1순위는 훗가이도 트래킹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2순위로는 발리 우붓에서 빌라 하나 잡고 보름정도 도 닦으며 딩가딩가 하기구요. 3순위로는 뉴욕맨하탄에 사는 지인집에 기식하면서 소호거리를 일주일 정도 빈둥거리는거. 4,5순위로는 파리와 프라하에서 각각 무비자기한 꽉 채워 역시 지인의 집에 기식하면서 지루하지 않을정도로 근거리 교외여행, 공연관람, 전시관람을 하고 주로는 낮에는 카페에서 빈둥거리고 저녁에는 체코맥주....ㅠ.ㅜ
    • 전 런던이랑 그리스요!
    • 전 스위스요. 알프스소녀 하이디가 되어보고 싶;;;
    • 전 모로코랑 라오스
    • soboo님 그냥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진짜 지인분들이 거기 사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진짜 부럽네요........
      지인들이 외국에 없..아 하나 있구나. 호주에..
    • 저는 몽골가서 대자연에 흠뻑 취하고 싶어요
    • 남아메리카, 인도, 태국, 라오스. 그 외에도 너무 많지만 ㅋㅋ 언젠간 다 가볼거에요.
    • 형도/ 네....;; 뉴욕이나 파리나 프라하는 숙박비가 적이자나요 -_-; 번개불에 콩꿔먹기식 여행 취향이 아니고 한 곳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체질이라 숙박비의 압박에 영향을 많이 받아요. 지인집 기식에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하숙생 모드로 아침에 조용히 나가서 혼자 잘 놀다가 저녁에 얌전히 들어오고 적당한 날 잡아서 그럴듯한 레스토랑에서 크게 한번 쏴주고(그래봤자 하루 호텔비)
    • 바이칼 호수요=ㅂ= 댓글 보다 보니 그리스도 가보고 싶고;; 저도 파리 다시 가보고 싶어요 >_<
    • 1. 이란, 시리아를 거처 중동 일대와 북아프리카
      2. 페루에서 한 일년정도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
    • 브라질요! 브라질에서 바다보면서 식당에서 밥먹고싶어요
    • 전 다닌 나라중에는 스페인, 대만, 중국, 캄보디아가 참 좋았구요.
      못 가본 나라중에는 쿠바, 이집트, 아르헨티나, 브라질 가고 싶어요. 주로 남미네요 하하
    • 기분탓인가 필리핀 세부로 가고싶네요. 기분탓이겠죠..(..)
      진짜 가보고싶은곳은 남극대륙과 북유럽등 추운지역
    • 유럽은 스페인이랑 이탈리아만.
      동남아 (브루나이)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남미요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랑 쿠바랑 멕시코 유카탄 반도.... 가장 좋아하는 페루...
    • 훗, 다음주에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갑니다. 잘 다녀올게요~
    • 전 일단 일본, 중국-특히 상해!-이랑 그리고 동유럽이요. 그리고 스페인도 가보고 싶어요.
    • 인도. 음... 좀 더 어렸을 때 배낭여행으로 다녀왔어야 하는데. ㅋ
    • 저도 중국은 다녀왔는데, 다시 가기 싫은 나라에요.
      갈 수만 있다면 유럽 전부 돌고 싶어요. 동유럽에서는 살기까지 했었고 서유럽은 여행 다녀왔지만
      생각같아선 포르투갈부터 영국, 노르웨이, 터키까지 돌고 싶군요.
      또, 멕시코랑 칠레, 브라질 쿠바. 중남미에 가고싶어요. 하지만 비행기값만 ㅎㄷㄷ
    • soboo/맞아요. 말씀하신 지인 집 기식 법 중요합니다. 뉴욕에 살아서 3주 연속으로 3팀 받다보니까 조금 힘드네요.
    • 중국 여행 싫어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왜냐고 물어보면 그냥 싫대요. 전 운남성 정말 좋았습니다.또 가고 싶어요..
      그리고, 크로아티아랑 쿠바를 가보고 싶어요.
    • 1. 스페인 마드리드-이비자-바르셀로나로 북상-프렌치리비에라-이탈리아남부-그리스 찍고 터키까지 가는 여행이요! 이거 진짜 해보고 싶어요.
      2. 태국에서 한 3일은 카오산 로드에서 놀다가 그 뒤엔 어디엔가의 리조트에 쳐박혀서 밤에는 클러빙하고 낮에는 개인풀장에서 마사지 받으며 호화롭게 놀고 싶어요.
      3. 남미 여행.
      4. 중국여행. 타클라마칸 사막을 가로지르고 싶어요.
    • 발트3국 정복하고,
      이베리아반도는 리스본밖에 못가봐서 포루투갈 전국을 일주하고 스페인을 가고싶네요.
      그리스 크루즈여행도 해보고싶어요.
    • 남미!!!!
      부에노스아이레스 - 이과수 폭포 - 리오 데 자네이루 코스면 햄볶을 것 같아요^^
    • Cidade Maravilhosa ! Viva Brazil !




      중국은 사람이 없는 곳은 정말 아름답고 멋진 곳이 많은 것같은데, 엄청난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면 유적존재로서의 인간들이 정말 두렵고 싫어지더군요.
    • 가려고 했다가 못간 쿠바, 카라코람 하이웨이, 티벳.
      죽기전에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이제 기운이 딸려서..
    • 호주 가서 대보초 보고 싶고
      하와이도 가고 싶고
      플로리다랑 뉴욕도 가고 싶고

      가 본 곳 중에선 파리, 베를린, 바르셀로나에 늘 다시 가고 싶어요. 도쿄도.
      싱가폴은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에 가고 싶고.
    • 스위스,이탈리아,미국,터키,인도,뉴질랜드
    • 중국은 정말 세간티니님 말이 맞아요. 조그만 유명한데라고 하면 사람은 무시무시하게 많고 무질서는 정말...
      모로코/쿠바도 정말 가고 싶은데 삐끼와 관광객 등쳐먹기가 너무 성행한다고 사람들이 학을 뗐다는 여행기 있고 가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어요. 내년에 중남미 일주 계획 중인데 같이 가요! ㅋㅋ(일단 사표 수리 좀 되거든)
    • 전 담주 토요일에 호주 누사 갑니다. 아름답고 한적해요.
      그러나 지금 가장 가고싶은 곳은 서울이라는..-_-. 7월에 다녀왔는데 너무 시간이 부족했어요. 서울 최고예요.
      아무데나 보내준다 항공권 끊어준다 누가 그러면 무조건 대한항공 타고 서울로.ㅜㅜ

      한국을 제외하고는: 캐나다=그리스 > 알래스카 > 포르투칼 > 몽골 > 터키 > 뉴질랜드 > 시애틀이나 샌프란시스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