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EA와 100마리 고양이

IKEA에서 카메라 훈련이 안 된 100마리의 고양이를 매장에 풀어놓고 따라다니며 광고를 촬영했답니다.

영국의 매장에서 촬영된 이 광고는 고양이들이 이 가구들의 어떤 부분을 편하게 느끼는지를 잡아내는게 주요 컨셉이었다는데 생각보다 별 문제 없이 촬영이 끝났다고 하네요.

메이킹 마지막 부분에 편집된 광고가 나옵니다. 귀엽네요~ :)

 

    • 정말 사랑스러운 기획이네요.
    • IKEA 매장이 있는 세상에 살면 지금보다 쪼끔 더 행복할듯.
    • 아고 이뻐라... 광고를 더 찾아보고 싶네요.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 보고 좀 행복해졌어요! ^^
    • 와우. 광고 엄청 감성적이네요! 고객이 안락한 집을 생각할 때 가장 마음이 취약해질 수 있는 부분을 잘 노렸네요. '내 고양이가 편안하게 생각할 가구'를 셀링 포인트로 잡다니요. 세심한 기획이어서 여성기획자의 발상일 줄 알았는데 남성분이어서 놀랐고요. 고양이 주인들이 매장 입구에서 고양이를 풀어줄 때는 마치 학예회 참관이라도 온 것 같은 분위기군요. 덕분에 잘 보았어요!
    • 냥이들 너무 사랑스럽네요.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이 게시물 좀 업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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