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속의 모습은 그토록 강인하셨건만,.. 흑진주삼남매가 잘 이겨나가길,..

http://sports.chosun.com/news/utype.htm?ut=1&name=/news/entertainment/201009/20100910/a9j75134.htm ...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  아이들이라도 잘 자라길 바랍니다  ..

 

 , 흑진주라는 표현이 어울리네요,.... 일부 분의 의견을 참고하여 고쳐봅니다.........        

       - 새삼 인터넷의 담론이란 게 참 허무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미디어 바이러스라는 조어가 다시 한번 생각납니다 , meme이란개념과 함께-

 

 

 

 

 

 

 

 어쨌건 중요한 건 저승에서라도 아이들 아버지의 영혼이 세 아이들을 지켜 주는 것,...  

 

 그렇게 , 간절한 바램 이승에서 가져 봅니다

 

    • 기사를 제대로 읽으세요 흑인삼남매라뇨
    • 흑인삼남매.. 아무래도 제목 수정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멋들어진 세상을 만드시다.
    • 개념이 청순하신분이란건 진작에 알았지만....
    • 아 이래서였군요... 자연의아이들님의 유명하시길래 궁금했었는데
    • 개념이 '다분'히 딸려도 유분수지.
    • 전 이제 듀나님이 조치를 좀 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퇴당한 사람은 재가입 불가이지 않나요.
    • 이분은 글만 올려놓고 소통이 전혀 없네요. 가끔 자기 지지해주는 댓글에나 댓글달까, 약간의 비난조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는군요.
    • 댓글 이해는 하지만 흑인삼남매 틀림 없습니다.
    • 왜 흑인삼남매라는 표현을 쓰셨는지 이해 하지만 적절치 못한 표현이죠.
    • 흑인..이게 비하의 뜻이 내포된 말인가요?

      왜이리 분개를...
    • 저 아버지의 친자식들인데 피부색에만 포커스를 맞춘 표현이잖아요. 자신이 엄연히 피가 섞인 부모와 피부색이 다르다면 백인이니 흑인이니 다른 인종인 마냥 불려도 괜찮을까요.
    • 더구나 이글이.
      " ...공해의 원인이 낮은 지능이건 의도적인 낚시건요.."
      라고 읽히지도 않는데요...
    • 죽은 엄마가 가나 사람이라는데 마음이 더 쓰여서 그런거죠 별 다른 뜻이 있을까요.
    • 흑인이 아니라 혼혈이라고 해야죠.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흑인이라고 하는 건
      일단 사실관계에 문제가 있고 또 대게는 약점을 잡고 놀리는 식으로 쓰여지지요.
    • 가영/ 단순히 어머니를 닮아 피부가 검은 아이들이라는 압축된 표현이라기보다 마치 아이들이 입양되었다는 듯이 아버지와 완전 분리되어 보인다고요.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빌고 남은 아이들이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맥락에서 적당하지 않잖아요.
    • 네 여려면에서 이해합니다.
    • 윗 댓글에도 어떤 분이 쓰셨다 지우셨지만, 여자 의사를 굳이 '여의사'라고 구분해서 쓰는 게 차별인 것처럼, 피부색이 그다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 기사의 제목에 굳이 '흑인삼남매'라고 쓰는 건 이상해 보이죠.
    • 닉만 보고 패스할 기회를 사전 박탈. 밟고 지나갈 수밖에 없도록 제목을 달아놨군요.
      강퇴 회원임이 확실하다면 강퇴 상태가 유지되도록 조치해야하지 않나요.
    • 흑진주.. 장난하나요. 이런 황진주같은 글을 봤나
    • 애초 방송제목도 센스가 없군요. 흑인이나 흑진주나 오십보 백보의 표현이죠. 저걸 돌려 좋게 말하는 척 한다고 해도 그 안에 있는 생각 자체가 차별적인 것을.
    • 원래 제목에서 일부 단어 고친 상태입니다 - 수정한의 의미에서의 고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