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보고 있는데…교장이 교사 '회초리질'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92673

 

 

그런데 그일이 정말 벌어졌습니다.

 

 

 

교장의 뇌구조를 알고 싶어요!

 

저를 때릴려고 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봤는데, 전 아무래도 음, 그냥 저냥.

 

 

    • 일부 교사는 교장의 체벌을 거부하며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모든 교사가 아니고 일부 교사인건가요ㄷㄷ
    • '에휴 먹구 살기 힘들다! 이렇게 까지 하면서 살아야 하나...' .. 화장실 가서 생각해 보면 죽고 싶을런지도 모릅니다.
    • 걍 폭행이죠. 하기사 일반(?)체벌이라고 폭행 아닌 건 아니지만.
      거참 좀 많이 우스꽝스럽네요. 공립이었으면 어림반푼의반푼의반푼어치도 없는 일일테고 사립이라도 상사 대 부하의 분위기일텐데, 아무리 회사 분위기가 개떡같아도 그렇지 상사가 부하를 체벌이랍시고 때릴 수 있는 곳은 없을텐데. 아 그래 법으로부터 소외받는 개막장회사라고 치면 되겠구나...
    • 교장이 마지막 선물로 학교 내 모든 폭력을 없애려고 했나봐요.
    • 이것봐 너희만 때리는 게 아냐! 우리도 맞는다고!
      선생님~~ ㅜㅜ
      뭐 이런거라고 기대한 듯. ㅉㅉ
    • clancy / 저도 교장이 그런 의도로 행한 행동일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그러나 저러나, 시대착오적이고- 정신나간 짓인건 분명하지만요.
    • 한쿡 사회의 폭력은 버라이어티하네영
    • 교장의 나이가 82세라는 데에 미스테리의 열쇠가 있습니다, 왠지 태왕사신기의 최민수가 떠오르네요, 처치하고 싶다...
    • 아 정말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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