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증이 심한 공포영화/소설
최근에 공포영화를 보거나 소설을 읽으면서 후유증에 시달린 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요.
신체훼손이 심하다, 귀신이 무섭다, 하는 따위의 영화를 봐도 별로 무서운 걸 모르겠고
소름이 돋는다, 자꾸만 생각난다, 하는 식의 소설을 읽어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만큼은 거의 100% 후유증이 심하다, 하시는 공포영화나 공포소설이 혹시 있나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