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대나무 숲을 열겠습니다.

 

 

지금부터 이 글이 온라인에 개설된 대나무 숲이라고 생각하시고

자기만의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마음껏 외쳐봅시다.

아무거나 좋아요. 그냥 답답한거 해도 좋고 어디서 못할 얘기 앞뒤 다 짜르고 두서없이 해도 좋고.

 

어때요? 괜찮죠?

 

저부터 하겠어요....

"공부하기 싫어요. 죽어도 싫엇!!! 책만 봐도 토할거 같아. 으악~~~~"

 

 

아참.. 규칙 하나. 욕은 안돼요. 

 

 

    • 아.. 하나 더 있네요. 아이폰 왜 해피콜 안해!!!! 이싸람들이 정말!!!!
    • 내일 면접인데 지금 준비는 안하고 딴짓만 하고 있어요. 하기 싫어~~~~~~~~
    • 엔하위키가 점검중이라서 밑희겠어요.
    • 1. 아까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또 먹고 싶어요.
      2. 내일 학교 가기 싫어요.
      3. 으흐허허허허헝
    • 돈 벌기 싫어요. 놀고 싶어요ㅠㅠ
    • 이 정도 했으면, 이제 나 좀 보아 주라. 좀.
    • 미안해 다른 남자 꿈 꿨어 야한 걸로.. ㅠ
    • 내일가지 논문주제 가져가기로 했는데...어허헝...젠장....논문이고나발이고 놀고싶다...ㅜ.ㅠ
    • 맛있는 감자탕 먹고 싶어요~~~~~~~~~~~~~~~~
    • 뭔가 써보려고 했는데 어쩐지 다 살벌한 말만 나오네요. 욕은 아닌데. 에휴. 맺힌 게 많나 봅니다.
    • 이젠 이놈의 공부 그만 때려치고 연애질 좀 해보고 싶다
    • 예상대로 다양한 반응들이 나오네요. 흥미롭네요. 음.. 할 말 많으면 몇 개 더 답글 다셔도 됩니다. 저도 그럴거라서요; 개인적으로 비밀의 청춘님 댓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 먹고 살 길이 안 보여요ㅠㅠ
    • 지명님 그냥 아무거나 한말씀만 해보세요. 그럼 다 요약해서 한문장으로만 써보기부터...!
    • 미안해요. 그 때 정말 실례가 많았어요. 그 예전에도..
    • 너 진짜 후회하게 될거야!!!!!!! 두고봐-!!!! ⓑ
    • 은퇴해서 너무 속상해요. 다시 복귀했으면 좋겠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돈떨어지길 바라는 심정... 아나요? ㅠ_ㅠ
    • 내 앞가림은 제대로 안하고 한가한 생각들만 하고 있어요. 하하.
    • 아까 어떤 글에서 nobody님이 댓글로 달아주신 한국말하는 고양이 링크 갔다가 죽는 줄 알았어요ㅋㅋㅋ http://blog.naver.com/juju8452/50093346811 눈물흘리면서 배꼽빠지게 웃은게 거의 2년만이에요 동생이 무섭다고 그만 웃으랬어요. 그러면서 '축 인터넷 개통'이라고 쿨하게..

      이미 먼 뒷페이지여서 댓글달기가 그래서 여기 남겨보아요.
    • 죄송해요. 자존심 상해서 거짓말했어요.
    • 뫄뫄야 언니가 많이 해쳐요ㅠㅠ
    • 사실은 나 너를 너무 갖고싶어!!!ㅜㅜ
    • 하나만 더 써도 되죠?
      나 자신을 믿지 못한 게 이렇게 후회될지 몰랐지만, 같은 실수를 중대한 경우에 반복하지 말자. 그리고 길이 어두워도 두려워말고 걷자.

    • 나 그 질문에 왜 거짓말을 한거지? 그냥 나도 모르게 약간 망설이다가... 근데 모르는척좀 해주지 왜 거짓말하냐고 굳이 지적을...
      난 근데 걔랑 아무 사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뭔가 명확하게 전달하질 못해서 좀 찝찝하다.
    • 지명님 잘하셨어요:) 부끄러우면 지우셔도 돼요. 자기 맘이죠. 근데... 제 닉네임 오타내신건 혼나셔야겠는데요? 하하.
    • 에고 에고; n을 두번 쳤네요. 죄송합니다;; 고쳤어요.
      여튼 맘이 많이 편해졌네요. 다시금 감사드려요 :-)
    • 당신이 여전히 밉다.. 그리고 딱 그만큼 나는 아직도 당신이 그립다..
    • 머시라? 사람이 도움을 못 줄 망정 폐는 끼치지 말아야한다고? 이게 지금 당신이 나한테 폐를 끼치는 거지 내가 당신한테 폐 끼치는 상황이야?!!
    • 아... 이 비참한 느낌.. 왜 나는 자꾸 안되는 것을 바라는 걸까..ㅜ.ㅜ
    • 27hrs 님 댓글보고 진짜 빵터졌어요. 아 정말 괴로운 적반하장..
      전 하나 더. 숨어있는 트롤이여 빨리 본색을 드러내라- 써놓고도 너무하네요
    • 엉엉엉 3연패는 진짜 너무하잖아!!!!!!!!!!!!!!!!!!!!!!!!!!!!!! ㅠ
    • 아 아무때나 불러내서 같이 삼겹살 먹을 동네친구가 필요해요
      아아아 외로워..어어어어어어
    • 공부는 안했는데 시험 날짜는 다가오고 미치겠어요. 빨리 붙고 때려치우고 싶은데... 계속 요행만 바라는 스스로도 싫습니다.ㅠㅠ 기회를 한번만 더 달라고 매달려 빌어야 할판.... 아휴... 이번에 붙었어야 됐는데...ㅠㅠ
      +영어.... 영어...! 영어어어어으으어으어으어이아아가아가아가가가ㅏ아아가가아아악!!!!!!!!!!!!!
    • 난 또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될 것인가! 으아!!!!! 괜찮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잡자!
    • 언니만 잘 먹고 잘 사냐 바보 나도 돈 좀..
    • 혼자살고 싶어어어엌!!!
    • 당신 아닌 다른 사람도 얼마든지 많고 많은데, 왜 하필 당신 만을 사랑하고, 이렇게도 애를 태우나. 싫다 싫..(응?)
    • 나이는 한껏 먹어놓고 아직도 방황하고 있어요. 쪽팔려 죽겠어요.
    • 남들은 다 직장에서 자리잡고 결혼하는데! 나는 아직도 어떻게 살지도 못 정했네!
    • 땡땡아, 나 자꾸 의심하지마. 의심하고 있는 것을 드러내지도 말고.. 그럴 수 없다면 차라리 대놓고 물어봐줘. 어떻게 되든 관계를 속시원히 털어내야 되지 않겠니.
    • 전 자꾸 예전 애인이 생각나요. 그럼 안되는데... 제 옆에 있는 사람한테 못할짓이란걸 아는데도 계속 생각이 나요ㅜㅜ
    • 털어놓으려고 계속 생각해봤는데 저는 하고싶은 말은 남들한테 다 안참고 했더라고요. 뭐 이리 텅빈 인간이 있나;;
    •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좋아해.
    • 일하기 싫어요- 일하기 싫어요- 이제 도저히 못하겠어요-
    • 안정 된 철밥통이 그리워요.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사는 거 더 이상 못하겠어요.
    • 또 다른 의미의 ASKY. 난 결혼했는데도 올 추석에 온 사람들한테 대차게 까이게 생겼어요. 살려~
    • 유천아, 요즘 너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겠구나. 근데 동방신기 노래는 영 내 취향이 아니더라. 미앙.
      그래도 사, 사, 사, 사, 좋아해.
    • 앞으로 뭐해먹고 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새로오신 2팀 팀장님, 전 그 팀 아니예요.
    • 과장님 좋아해요♥♥♥. 아주♥많이♥많이♥많이♥많이♥많이♥많이♥많이♥많이♥많이♥많이 좋아해요. 나 좀 봐달란 말이에요, 이 나쁜 개객기야.
    • 그거 다 따지면 쌍방과실이야. 내가 얘기 안 해서 그렇지 너도 일 정말 못해. 너는 잘못 없다고 착각하지마!!
    • 일하기 싫어요. 출근하기 싫어요. 도망가고 싶어요. 공부만 하던 그때가 그리워요ㅜㅜ
    • 이제 날좀 봐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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