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들

* 어렵게 생각할필요 있나요. 생각없는 사람들의 생각없는 드립은 그냥 비난해야죠. 그게 Gee를 거꾸로 틀었더니 역겨운 소리가 흘러나오더라 같은 해괴한것에서부터 홍어어쩌고 저쩌고 하는 얘기까지. 그런거 하나하나 다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결론이 바뀌거나 바뀌어야 하는것도 아닌걸요. 아무리 의견이나 주장을 펼치거나 그 근거를 찾는게 쉬워진 시대라지만 이런게 왜 나쁜지, 혹은 별거 아닌게 아니다라는거까지 하나하나 설명해줘야하나요. 귀찮아요.

 

 

* 오. 낚시 전화!ㅋㅋㅋㅋ. 전화가 오길래 폰을 보니 "국제전화입니다"라고 써있습니다. 번호는 안뜨고요. 혹시나하고 받으니 녹음된 목소리;우체국인데 우편물이 반송되었다고, ARS연결해줄테니 1,2번을 누르래요. 흔히 얘기하는 어눌한 어투의 거시기도 아니고, 진짜 매끄러운 ARS음성이긴 한데 매끄러워 넘어질것 같아도 낚시는 낚시죠.

 

 

* 아, 박하선 마마님이 지금 죽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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