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무슨 축구하나봐요? 자전거질하러 나갔더니 다들 여기저기 모여서 축구 보고 있던데.


2.

오늘 따라 길가에 거름 냄새가 진동하네요.


3.

오늘 차예련.


4.

코알랄라에 넘어가서 오늘은 상하이 문에서 상하이 짬뽕을. 괜찮았는데, 왜 내가 이런 여름에 이 매운 걸 먹고 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보니 거기서 냉짬뽕을 먹어볼까,하는 생각도 들고. 9월이 넘었는데 아직 냉짬뽕을 파나요.


5.

오늘 슈퍼 배드 시사회를 한 모양인데, 레드 카펫까지 한 모양이에요? 근데 전 영화제가 아닌 일반 시사회에서 레드 카펫 하는 건 거의 본 적이 없어요. 딱 하나 기억 나는 게 있는데, 라인업에서 신정환과 이경규가 단편 영화 만들었을 때. 시사회 때 요란하게 레드 카펫까지 하더라고요.


6.

하인리히 만의 충복을 읽으려고 꺼냈어요. 80년대 중반에 사서 책장에 꽂아놓은 뒤 지금까지 읽지 않았던 게 분명해요. 당시 이 책은 3500원. 


7.

이번 추석 때 밀레니엄 시리즈를 완독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중.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재미있나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3. 우와 거인 같아요. 저런 비율이 가능하다니.
      7. 저는 정말 별로였는데 이게 유럽에서 해리포터를 관광태우는 소설이라고 하는군요.
    • 1. 이란이랑 축구 한대요. 같이 사는 식구가 집에 오자마자 "축구 어떻게 됐어?"라고 묻길래 알았어요.
    • 오늘 그랑프리 시사회 있다던데 혹시 보셨나요 궁금해서요 ^^
    • 봤어요. 트위터에 썼는데, 각본이 꽈아아앙... 김태희 예뻐요.
    • 제 프로필 홈페이지 링크를 트위터로 가게 바꾸었어요.
    • 서현이 여신이네요 어쩜 이리 이쁜지!
    • 어쩐지 계속 트위터를 들어가도 얘기가 안올라와서 이상했어요 훨씬 편하네요 ^^
    • 밀레니엄의 첫시리즈 읽었어요 그럭저럭 재밌긴 했는데 결말이후에 뭔가 장황하고 늘어져서 김샜고
      마지막의 클리프행어보고 갑자기 한국드라마가 떠오르면서
      역으로 읽고 싶지 않아져서 뒷시리즈는 안봤습니다. 영화는 한번 봐 볼 생각...
    • 서현옆에 태연 맞나요?
    • 7. 아마존 베스트셀러에서도 도무지 내려갈 줄 모르고 있더군요.
    • 자전거질 이상했는데 그냥 두니 괜찮은 말 같아요.
      뭐 심고 거름을 줬을까
      정말,간짜장 먹지
    • ??????????????????????????????
      ?????서현 옆에 태연 맞나요?????
      ??????????????????????????????
    • 조금 정상적인 사진을 올려야 할 것 같은 의무감.

    • 요즘 계륜미 움짤은 뭔가 색달라요.. 꼭 광고 같은 분위기
    • 그 광고 분위기는 당연하다니까요.
    • DJUNA/ 광고에서 따오신거에요?
    • 저희 동네도 지난주쯤 거름냄새 진동했더랬어요. 고춧대 옥수숫대 싹 뽑아버리고 이제 무, 배추 심으시려나보다 싶었어요.
    • 복사기 앞의 여자가 휙 돌 때 포니테일에 계륜미가 맞을 것 같아서 조마조마
    • 어느 정도 광고라고 할 수 있지요. 더 알고 싶으세요?
    • 태연 변한 것 같긴 한데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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