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외롭고.
매일매일 궁상이고 모두 이런 생각을 하는거 같네요.
흠...기분전환할 방법이 필요한데 말이에요
어제는 제도가 폭력 자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걸 알면서도 내가 내 주변이나 사소한 것들에게 반발하지 않았나. 비겁하게 말이에요.
이런다고 제가 어쩔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힘들어요. 하소연할 때가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괜히 직접 찡찡댔다가는 저도 저한테 정이 떨어질것 같아요.
다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