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영화계를 주름잡던 발차기의 전설, 한국 배우 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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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리씨의 신묘한 발차기 솜씨!)

70년대, 한국 출신임에도 홍콩 영화계에 진출하여 신묘한 발차기 솜씨로 큰 인기를 얻으셨던 황정리씨의 액션씬 모음집입니다.
본시 한국 무협영화에 처음 등장했으나 성룡 선생 주연의 <취권>에서 성룡의 마지막 적수인 번개다리 '염철심'역을 열연하여
일약 대스타가 되셨습니다.


드라마<모래시계>에서 무술감독을 맡았던 경력을 마지막으로 영화계에서 사실상 은퇴하고 현재는 제주도에서 사업을 하며 정착하셨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2009년,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에서 일본의 전설적인 무사 '미야모토 무사시'역으로 출현해 일지매에게 가르침을 주는 역할을 맡으셨습니다.

 

 

 

 

 



 

    • 원래 저 시절은 한중 합작영화가 많았고.. 액션이나 스턴트를 했던 배우분들 중에도 한국인이 꽤 많았죠.
      성룡의 액션팀인 '성가반'에도 한국인들이 꽤 있었을 겁니다.
    • mad hatter/그렇습니다. 왕호,황인식,거룡 등등... 참 많았죠. 80년대 중반에는 특히 무술배우 정진화와 왕룡이 크게 떳습지요.
    • 홍콩무협영화계에서 한국인으로서 가장 잘 알려진 분으로는 김용호씨가 있습니다. 왕호 또는 카사노바 웡으로 알려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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