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사퇴에 관해서

전 사퇴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퇴를 시키면서 청와대가 말한 말에는 정말 불만이 있어요.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는 정부의 의지가 확인 되었다는 식의 이야기 말이죠.

 

솔직히 이번 사건으로

 

이 정부가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던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로 장난치는 정부가 너무 화가 납니다.

 

말로는 서민정책 행동은 서민과는 동떨어진 정책으로 일관하는 것 말입니다.

    • 그나마 다행이지요. 지들이 뱉은 말이 있으니 어영부영 넘어가기 힘들었을 것이라는 게 이번에는 나라를 위해 도움이 된 셈입니다.
      장관질을 해먹기 까지 수많은 보직, 힘있는 직책들을 수행하며 올라왔을텐데 그 동안 묻어졌던 이번 사태 같은 짓거리들에 희생되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느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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