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아들 이루 스캔들은 새로운 국면으로

 

낙태 문제가 걸려있었군요.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page=1&sn1=&divpage=49&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33905

 

 

이제 늦어버린 사과 따위는 안 받아도 돼.

살인자 태진아.
이젠 선생님이란 호칭을 못 붙이겠어...
당신에 대한 과거사를 괜히 읽었나 봅니다.
밤마다 당신 때문에 충격 받아 자살 했다는 묘령의 여인이 나타나 울어...
나도 힘든데 날 붙잡고 흔들며 통곡을 해...
거기에 당신 손자까지...... 허허허

이루는 낳자고 했던 내 아기... 돌려줘
이루가 착해서 당신이 하란대로 스캐줄을 감당해내고 있겠지만,
어차피 마냥 존경스러운 아버지만은 아닐거야...
이루야, 내가 핸드폰으로 보낸 애기 첫 초음파 사진 기억하니?
넌 당황했지만 내게 낙태를 권하진 않았어.
지금도 그건 너무 고마워.
넌 끝까지 나와 아이를 지켜주진 못했지만, 널 원망 안하려고...

태진아씨도 기억하시죠? 제가 보여드린 애기 초음파 사진.
살인자... 사람을 직접 죽여야 살인이 아냐......
당신이 강제로 죽인 내 아기 살려내... 보고싶은 우리 애기
날마다 어느 구천을 떠돌고 있을까? 불쌍해 미쳐 돌 것 같아.
생살을 칼로 베어내는 고통이 이만 할까......




어떻게 뻔뻔하게 아무 일 없 듯 티비에 얼굴을 디미는지...
도덕0점 양심 제로.
당신, 인생 참 쉽게 사는 것 같은데...... 이젠
그냥 나랑 같이 죽어......


출처 : 최희진씨 미니홈피 게시판
http://www.cyworld.com/babyjine

 

 

    • 옛날에 모 유명 여배우를 임신 못하는 몸으로 만든 권력자 부인이 생각나네요.

      근데 낙태 같은 경우는 불법시술이라...관련 기록을 의사가 안 남기지 않나요?

      왠지 태진아씨가 정말 진흙탕싸움으로 끌고 가려고 하면... 증거 대라고 할 거 같기도 하고요.
    • ....... 세상에.
      태진아의 반박을 들어야 뭔가 정리가 될 듯 하군요.

      뭐가 사실이든 일단 '이루는 찌질이'는 이미 확정.
    • 아.. 총체적 난국이라 뭐라고 댓글을 달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 이겨도 병* 져도 *신이면 승리한 **이 되라 그랬죠.
      근데 만약 사실이라면 최희진씨 상처가 너무 크겠네요
    • 임상수의 '하녀'가 생각나네요.
    • 여자가 이런 얘길 한다는건 모든걸 다 버리는 심정으로 얘기하는걸텐데
      쌍방 얘길 다 들어봐야겠지만.. 정말 충격과 공포네요
    • 근데 본인 동의 없이 낙태가 되나요? 어떻게 강제로 낙태를 시켰다는 건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 잡음/ 저도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하긴 했어요. 협박을 했으려나요;
    • 낙태가 아니라 혹 유산은 아닐까 짐작은 해봅니다.
    • 이거 정말 충격인데요.
      태진아와 이루의 관계가, 자이언트의 쥬얼리정과 주상욱의 관계가 아닐까하고 동생과 대화했던 게 생각나네요.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 태진아 무서운 인간. 하-
    • 근데 최희진 씨 이전에 '태진아 때문에 죽은 여성'은 또 누군가요?
      뭐 이렇게 뒷이야기가 많은 건지.
    • 주안/ 상상을 해보자면 태진아가 (이런저런 방법으로) 험하게 나오니까 여자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결정했을순 있는데...
      낙태라면 어찌되었건 최종결정을 한건 본인일거 같단 말이죠.

      베이직/ 유산이라면 원망이 나올순 있겠네요.
    • 죽었는지는 모르겠고, 과거 스캔들이라면... 7080 시절 어느 기업가 부인과 바람났다가 그게 사달이 나서 도미하게 되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 01410님의 리플에 덧붙이자면 그 사건 이후에 여자 쪽 가족 중 하나가 자살했다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아마 그걸 언급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 스트레스로 인한 유산이라면 말이 되네요
    • 최종결정을 한 건 본인이라도 하더라도 현실적인 상황을 이해해줘야하지 않나요. 우리나라에서 남자 쪽에서 지워라하는 아이 혼자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혼자 기르는 힘든 상황이나 경제적인 부분이나...부모가 저렇게 힘이 있고 아들이 부모 못 버릴 상황을 아는데요. 등 뒤에 죽여라죽여라 한 사람이 있는데 결국 찌른 건 너다, 식으로 얘기하고 싶지는 않네요.
    • 음... 이루는 망했군요.
    • 라너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 우와. 뭐가 어찌됐건 이루는 연예생활 이제 힘들거 같네요.
    • 이 문제가 어떻게 종결되느냐와는 무관하게
      왠지 이루는 연예생활 계속 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_-
    • 낙태는 병원에 본인이 가서 낙태 의사결정을 하고 또한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가능할거에요.
      그러니 아마 유산이 아닐까 짐작합니다.;;
    • 이루가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눈물흘리고 그래야..
    • 01410/가족 자살. 이야기는 루머일 수 있는데, 간통사건은 엄연한 사실이죠.

      http://dna.naver.com/search/searchByKeyword.nhn#%7B%22mode%22%3A1%2C%22sort%22%3A0%2C%22trans%22%3A1%2C%22pageSize%22%3A10%2C%22keyword%22%3A%22%ED%83%9C%EC%A7%84%EC%95%84%20%EA%B0%84%ED%86%B5%22%2C%22status%22%3A%22success%22%2C%22startIndex%22%3A1%2C%22page%22%3A1%2C%22startDate%22%3A%221960-01-01%22%2C%22endDate%22%3A%221995-12-31%22%7D
    • ㄴ 저희 엄마왈,, 현대 정주영의 몇 번째 부인이었고.. 태진아는 먹고살기 힘들어 그랬다고 ..
    • 링크해주신 기사 봤는데... 도대체 태진아는 어떻게 재기할 수 있었던 거죠?
    • ㄴ 저희 엄마왈,, (미국으로 쫓긴 뒤)그 사장부인이 한국에서 불렀고 도와줬다고? 읭?
    • 저도 링크기사 봤는데, 엄마뻘이랑? 헛. 정말 헉소리가 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