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44회 할 시간입니다

라고 제목을 달기에는 너무 늦었군요. 





    • 할머니와 할아버지 대화를 볼 때면 뭔가 어색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원래 친가가 제주쪽이라 그런가봐요. 제주 사투리가 익숙치 않은 분들께는 저 말투가 제주 사투리 같은가요?
    • 김밥 대신 중국집이네요. 짜장 없는 메뉴~
    • 초롱이 짬뽕은 이미 많이 불어있는 것 같지 않나요
    • 제주 말을 잘 모르다 보니 저런 말투가 제주 사투리겠거니 하죠. 근데 좀 이상하긴 해요. 어미가 '-쩌'라니..;
    • 아 민재 여사가 질렀어요~!
    • 쥴/ 아 근데 그건 제주 사투리의 특징 맞아요. 인아 할머니 할아버지의 말투는 표준어+제주 사투리 랄까.. 너무 표준어스러워요. 근데 어쩔 수 없는거겠죠. 진짜 저 나이대의 제주 어르신들이 사투리를 쓰는 대로 말하면 시청자들이 거의 못 알아들을테니까요ㅋㅋ
    • 급물살타는군요. 동건 엄마로는 누가 나올지.
    • 제주 사투리가 워낙 어렵기 때문에 완벽한 사투리를 쓰면
      1. 시청자들 대다수가 못 알아 듣고
      2. 배우들도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하므로
      감안해서 적당히 사투리를 섞는 정도로만 한다는 제작진의 글이 (방송 초기에)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적 있는데 지금은 못 찾겠네요.
    • 넥타이 매고 출근하는 게 대단한 건데...
    • 하늘가득달빛 / 헉 정말로 인아 할아버지만큼 웬만한 말은 '-쩌'로 끝날 정도로 어미 '-쩌'의 사용 빈도가 높단 말인가요? ㅎㅎ 할아버지 캐릭터에 딱 맞는다는 생각은 하긴 했지만 흥미롭네요.
    • 병걸씨는 끝까지 커플 안생기려나요. 아휴 삐지기는 정말 ㅎㅎㅎ
    • 병걸씨 투정ㅋㅋㅋ
      쥴/ '-쩌'는 젊은 친구들도 많이 쓰는 어미인것 같아요. 아직 초등학생인 제 사촌들도 쓰고..
    • 연장분까지 고려하면 짝짝삼촌 파트너도 나올 것 같은데 말이죠. 김수현 작가도 트위터에서 고려 중이라고 언급했었고.
    • 우와 제주에 가게 되면 귀를 쫑긋 세워야겠네요. 리얼 '-쩌'를 들어보고파요.ㅋ
    • 김용림 쌤 연기 멋졌습니다! 오늘 정말 최고조였어요 이 분 연기는 언제봐도 멋집니다
      이 리플 꼭 하나 달고 싶었어요
    • 쥴/ 근데 제주 사람들은 육지 사람들 만나면 사투리 잘 안쓰려고 해요ㅋㅋ 특히나 젊은 친구들은 말이죠. 그래도 억양은 숨길 수가 없긴 하지만.. 말 끝을 꼭 '-요' 나 '-다'로 바꾸더라구요.
    • 아아 아무래도 외지인이라 하면 신경이 쓰일 수도 있겠군요. 의식적(혹은 무의식적)인 표준어 구사 모드로 돌입하게 될 수도 있겠구요.
    • 저 부부도 참 저러면서도 같이 사는군요. ㅠㅠ
    • 내일 스릴만땅이겠네요
    • 헉 까먹고 있었네요 채영이랑 사장님이 절친이었다는걸 다음회 흥미진진하겠네요ㄷㄷ
    • 예고편이 쫄깃하네요! 흔들리는 손, 달그락거리는 차주전자!
    • 흠, 할머니와 할아방은 모르고 지나갔으면 했는데... 결국 터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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