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보다 번역제가 더 나은 외화

뭐가 있을까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위더스푼의 또 다른 작품 '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
    • 엑스파일이 원제가 아녜요?
    • 태양은 외로워... (응? =_=a)
    • 이보다 더 좋을순없다
    • 레이첼 맥아담스 나온 나이트 플라이트, 레드아이가 원제인데
      더 멋지다기 보다는 영화와 잘 어울리는 제목이라 생각했죠.
    • 사랑 들어가는 번역제는 구별이 어려워요.
    • Mob boss의 개봉제가 '맛보슈'였죠. 낫다기 보단 웃겨서.
    • 아, 번역판이 아니라 번역 제목,이군요;; 엑스파일은 더빙 얘기였습니다.
    • 애수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내일을 향해 쏴라
    • 오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amarix™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 Tamarix님 의견에 동의하지만, 그 시대 수입작들은 대개 일본식 제목을 그대로 들여온 경우죠. 말씀하신 세 편도 그 정확한 예일 겁니다.
    • 유혹은 밤 그림자처럼
    • 정말 RoyBatty님 댓글 그대로군요! @~@

      俺たちに明日はない
      http://ja.wikipedia.org/wiki/%E4%BF%BA%E3%81%9F%E3%81%A1%E3%81%AB%E6%98%8E%E6%97%A5%E3%81%AF%E3%81%AA%E3%81%84

      哀愁 http://ja.wikipedia.org/wiki/%E5%93%80%E6%84%81

      明日に向って撃て!
      http://ja.wikipedia.org/wiki/%E6%98%8E%E6%97%A5%E3%81%AB%E5%90%91%E3%81%A3%E3%81%A6%E6%92%83%E3%81%A6!
    •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를 원제 하이 피델리티보다 더 좋아합니다.
    • The Firm(존 그리샴)/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야망의 함정으로 번역된 영화제목은 별로였죠.
    • (원작소설의 제목이기도 했지만) 눈먼 자들의 도시
    •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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