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걱정했던 집안 문제가 오늘 어정쩡하게 해결된 듯. 그게 뭔지는 말할 수 없고요.


2.

컬티즌과 접촉해서 제 단편이 도대체 언제 실린 거예요,를 물어보고 있는데, 그 쪽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 중인지 아무도 모르고 담당자는 주말에 산으로, 산으로.


3.

왓츠 업 사진이 몇 주 전에 뜨긴 떴었군요. 몰랐어요.


하여간 주은양.


4.

여러분은 여행을 하면 살이 찌나요, 빠지나요? 저번 다이어트 이후 장기 여행을 한 적 없어요. 하긴 그 때 이후 진짜 다이어트 같은 건 해본 적이 없지만 그래도 좀 꼼꼼하게 살려 한단 말이죠.


5.

건강 진단도 받아야 할 텐데 역시 계속 까먹고.


6.

어제 장진영 다큐를 보고 느낀 건데, 결혼식 클립이 예상 외로 퀄리티가 좋아요. 하지만 지금은 캠코더도 HD 시대니까요. 그 때문에 장진영이 죽기 전에 짤막한 단편 하나 찍고 세상을 뜬 듯한 느낌. 그 와중에서도 완벽한 연기.


7.

오늘의 자작 움짤.



    • 3.근데 이거 하긴 하나요 이거 한다고 한게 올초였던거 같은데.....
      4.아무래도 좀 찌는거 같아요 안먹던 음식을 마구먹다보니 ^^
    • 손가락 끝 안떨어지게 붙이면 뭐가 좋드라?
      마음이 조금 넉넉해지셨겠어요.
      당연히 살찌죠 별거 다 먹으니까요.
      푸른하늘 멋있네요.
    • 4.매우 피곤하고 고생스러운 여행을 해도 살이 찌는 것 같아요. 아마도 생업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상황이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 4. 저는 꼭 2-3kg 이상은 빠지더군요. 아마도 평소엔 스트레스로 인한 살이 좀 쪄 있는 것 같아요
    • 전 여행 때 스트레스를 받는 편인데. 저번 부산 여행 때 계산을 해두어야 했었나요.
    • 4. 찝니다. 먹는 게 주목적이라서... 홍콩에 갔을 때는 먹은 배를 꺼뜨리기 위해 관광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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